상쾌환
회식하러 가기 전 또는 퇴근길에 먹은 적이 있었는데, 효과가 있는 거 같아서 11번가에서 1박스(10개)를 주문했다. 10개에 15,600원인데, 배송비가 3천원이 들어서 결국 개당 1,674원에 구입한 셈이다. 집앞 편의점에서 개당 2,500원에 판매하는 데 그 가격보다는 저렴하다. 보통은 회식 끝나고 집에 들어가기 전에 먹는데, 이젠 회식하러 가기 전에 먹어야 겠다. 10개를 먹어보고 효과가 확실하면 왕창 구매해야 겠다.
일상의 이야기
회식하러 가기 전 또는 퇴근길에 먹은 적이 있었는데, 효과가 있는 거 같아서 11번가에서 1박스(10개)를 주문했다. 10개에 15,600원인데, 배송비가 3천원이 들어서 결국 개당 1,674원에 구입한 셈이다. 집앞 편의점에서 개당 2,500원에 판매하는 데 그 가격보다는 저렴하다. 보통은 회식 끝나고 집에 들어가기 전에 먹는데, 이젠 회식하러 가기 전에 먹어야 겠다. 10개를 먹어보고 효과가 확실하면 왕창 구매해야 겠다.
리스본에 있는 제로니무스 수도원 옆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사온 잔에 에스프레소 마키야토를 담았다. 스페인에서 현지인들이 많이 마시는 것을 보고 물어보니 “까페 콘 레체”라고 한다. “콘”은 함께라는 뜻이고 “레체”는 우유라는 뜻이다. 즉, 우유가 들어 있는 커피라는 뜻이다. 우유가 들어 있는 커피는 카페오레, 카페라떼, 가푸치노 등 다양하다. 카페 콘레체는 카페라떼와 비슷하다. 현지의 진한 우유라는 재료의 특성을 제외하고도 만드는 …
지난 주에 안방에서 사용하던 스탠드 옷걸이가 고장났다. 전에 받침대 부분이 고장나서 철사로 고정해서 사용중인데, 이번에는 기둥 연결부분이 고장났다. 원인은 한쪽에 너무 무거운 옷을 걸어 놔서 연결부분에 있는 나사부분과 원목 나무 사이가 닳았다. 이부분은 힘을 받는 부분이라 수리하기 쉽지 않을 거 같아서 새로 주문했다. 이번에는 기둥간 연결시 원형 기둥이 아닌 직사가형으로 되어 ㄴ ㄱ형태로 기둥을 고정하는 …
최근 며칠동안 두꺼운 잠바를 입고 출근했더니, 차안에서 더워서 고생했다. 점심시간이나 사무실에서도 두꺼운 옷을 입어서인지 더웠다. 정말 봄이 온 거 같았다. 오늘 아침에는 봄 옷을 꺼내 입었다. 안에 얇은 가디건을 입긴 했지만 옷차림은 가벼웠다. 공기도 맑고 시원했다. 난 아침에 조금 늦어서 빠른 걸음으로 걷고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의 옷차림은 여전히 겨울이였다. 그래서 오늘 날씨를 확인해 보니 현재 …
천안지점에 업무차 왔다가 깜짝 놀랬다. 시골에 갔다 올때 고속도로가 막혀서 우회하기 위해 저녁에 통과하거나 호두과자를 사기 위해 지나가다가 들렀기 때문에 도심을 지나지 못했고 주로 밤에 들렀었다. 그런데 오늘 낮에 둘러온 천안은 엄청 발달한 도시였다. 아파트도 많고 도심도 잘 발달되어 있고 백화점도 있다. 특히 서울과의 교통이 가까워서 인구가 늘고 아파트가 많이 들어선 거 같다. 난 SRT를 …
내가 태권도 배울때와는 다른 점 중의 하나는 밤띠가 생겼다는 것이다. 파란띠와 빨간띠 사이에 밤띠가 있다. 태극 5장까지 배우면 딸 수 있다.
토요일 오후에 세종시에 내려갔다. 접수를 하고 배번표, 반팔 T가 들어 있는 가방을 받았다. 자전거 코스 초입 부분만 조금 타고 와서 검차하고 자전거를 바꿈터에 맡겼다. 수영 연습은 마감되었기에 대회 설명회를 들었다. 특별한 내용은 없었다. 내일 날씨를 물어 보니, 자전거로 출발할때에는 조금 추울 지 몰라도 날씨가 따뜻해 질 거라고 했다. 난 오늘은 일찍 자려고 근처 찜질방으로 …
올해도 벌써 4월이다. 지난 달부터 자전거를 탄다고 하면서 날씨 핑게를 대면서 계속 미루다가 라이딩 일정이 잡혀서 마지못해서 자전거 청소를 했다. 로드용 자전거는 체인 위주로 청소를 했다. 전에는 경유에 체인을 담가 놨는데, 경유를 구입하기 쉽지 않아 라이터용 휘발유에 담가 놨는데도 기름때가 잘 벗겨졌다. 하지만 체인간 연결하는 부분에는 여전히 기름때가 있었다. 솔로 청소했는데 완전히 깨끗해지진 않았다. 벌써 …
내가 하고 있는 로스팅이 제대로 되었는지를 몰라 책을 보고 인터넷을 검색해 봤다.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원두의 신맛이 좋은지 바디감인지 알아야 한다. 커피의 과일향까지 구별할만한 능력이 되지 않으니… 최근까지 자동으로 로스팅되는 기계를 사고 싶어서 웹 검색을 오랜동안 했었다. 완전 자동식이며, 사전에 프로파일이 등록되어 편리했지만, 아직은 초보자라서 좀 더 로스팅에 대해 …
오랫동안 입던 청바지가 해졌다. 최근엔 바지를 입다가 해진 부분이 더 터졌다. 그래서 새로 산 재봉틀 개봉식 겸 처음으로 사용했다. 당장은 실을 감는 것부터 했다. 생각보다 설명서가 잘 되어 있고 재봉틀에도 번호가 매겨져 있어서 실을 감고 연결하는 걱정했던 것보다 쉬웠다. 문제는 청바지를 손질하는 것인데, 바지 폭이 좁아 힘들었지만 첫 작품치고는 만족스럽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