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든 감바스
집에서 아내가 만든 감바스인데, 스페인에서보다 더 맛있다. 일단 새우가 많고 스페인에서 주문한 것보다 양이 훨씬 많다. 마늘바케트와 같이 먹으니, 더 맛있다. 타파스의 기원 중세 스페인의 마을들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었으며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려면 쓸쓸한 고원지대를 지나야 했다. 여관의 주인들은 여행자들이 술에 취해 말에 오를까 염려되어, 먹을 것으로 와인이나 맥주잔을 뚜껑(tapa)처럼 덮었던데서 이러한 음식들에 ‘타파스’라는 이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