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출사
사진동호회에서 국립현대미술관에 출사를 나갔다. 왜 미술관에 사진 찍으러 가는지 모르겠다. 동호회 자체가 친모 도모라서 사진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거 같다. 공유되어 올라 온 회원의 사진도 제대로 된 게 없다. 나만 사진에 관심이 있나 보다. 여러 전시가 있었는데, 우리는 데이미언 허스트 작가의 전시를 봤다. 현대 미술작가의 작품은 이해하기 힘들다. 전시 제목도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
사진동호회에서 국립현대미술관에 출사를 나갔다. 왜 미술관에 사진 찍으러 가는지 모르겠다. 동호회 자체가 친모 도모라서 사진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거 같다. 공유되어 올라 온 회원의 사진도 제대로 된 게 없다. 나만 사진에 관심이 있나 보다. 여러 전시가 있었는데, 우리는 데이미언 허스트 작가의 전시를 봤다. 현대 미술작가의 작품은 이해하기 힘들다. 전시 제목도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
특정 폴더에 저장된 이미지 파일에서 숫자를 인식하는 파이썬 소스를 작성했다. AI가 처음엔 문자열을 인식하지 못하다가 유료버전을 사용하니, 다른 방법을 사용했는데, 정확하게 인식을 한다. pip install easyocr pip install opencv-python Pillow import os import cv2 import easyocr # 설정 input_folder = “./” output_folder = “./saved” reader = easyocr.Reader([‘en’], gpu=False) os.makedirs(output_folder, exist_ok=True) valid_extensions = [‘.jpg’, ‘.jpeg’, ‘.png’, …
개요 -> 프랑크푸르트 -> 트리어 -> 룩셈부르크 -> 브뤼셀 (파리)-> 암스테르담
회사에서 찍어준 청렴사진이다. 사진을 삭제할까봐 홈피에 저장한다.
인쇄판이 절판되어 전자책으로 구입했다. 하지만 전자책도 PDF형태로 되어 있어서 보기는 조금 불편했다. 어떤 생각과 느낌을 사진에 표현하려고 시도했는가? 이 사진에서 색상의 역할은 무엇인가? 광각이나 망원 렌즈를 사용하면 어떻게 보일까? 조금 더 기다리거나 빨리 셔터를 누르지 않고 이 특정한 순간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내가 선택한 설정(조리개, 셔터 스피드, 초점 거리)이 특정 요소들의 모습을 바꿀 수 있는가? …
아침에 직장동료가 오래된 사진을 줬다. 16년전에 출장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새로운 시스템 구축을 위해 이탈리아 출장을 다녀왔는데, 현지에서 개발이 진행되는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방문한 사무실에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사업부장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다. 마라톤을 좋아하셨던 분인데, 출장중에 이분을 많이 힘들게 했던 기억이 난다. 내가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셨던 부장님이다. 아침에 달리기한다고 하다가 낙오되어 출발하기 전에 …
평생 삶의 결정적 순간을 찍으려 발버둥 쳤으나, 삶의 모든 순간이 결정적 순간이었다.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 일할 때 당신은 진실로 삶을 사랑하는 것이고, 일하며 사랑할 때 삶의 가장 깊은 비밀과 가까워집니다. 칼릴 지브란 삶은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만끽하는 것이다. 토드 홉킨스 매 순간의 행복은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에 달려 있다. 세상은 우리가 보는 대로 …
사진을 편집하여 아름답게 표현하는 것도 예술에 속한다. 전에는 사물 그대로를 찍어서 편집없이 그대로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사진 조작이 아니라 색감을 변경하는 정도는 사진가의 의도를 담는 것이기 때문에 괜챦다고 생각한다. http://www.nationalgeographic.com/travel/parks/banff-canada-park/ 내셔날지오그라픽의 사진을 보면 일단 색감이 다르다. 여기의 사진은 전부 내셔날지오그라픽 사이트에서 사진을 캡쳐한 사진이다. 저작권 위반이다.
자전거 타고 집으로 오는 길에 여의도 부근에서 불꽃이 터지는 소리가 들었다. 정식으로 하는 불꽃축제는 아닌 거 같았다. 중간에 불발이 되는 것도 있었다. 미리 불꽃축제를 연습하는 거 같았다. 자전거를 타면 이렇게 중간에 가다가 멈추고 구경할 수 있어서 좋다.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저녁이라 많이 흔들렸다. 스마트폰에서 볼때는 몰랐는데, PC로 보니까 화질이 안 좋다.
여행용으로 구매한 후지필름X70을 테스트하기 위해 경복궁에 갔다. 하지만 오늘은 휴무라고 한다. 그래서 삼청동 골목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파노라마로 찍는 방법은 모르겠다. 골목이 좁아서 28mm화각인데도 화각이 좁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에는 17-40렌즈가 딱 좋은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