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왕산 산행

[Best_Wordpress_Gallery id=”102″ gal_title=”20171024_주왕산”] 작년에 신입사원과 함께 하는 무박2일 야간 트래킹 이후로 산행을 하지 못했다.  부서에서 동호회비 지원을 받아 주왕산을 간다고 하기에 함께 했다. 아침에 6시에 올림픽공원을 출발하여 쉬지 않고 달려 9시 경에 주왕산 국립공원 입구에 도착했다. 근처가 청송이라 사과나무에 사과가 엄청 열렸다. 사과나무에 이렇게 많이 열리는 것도 처음 봤는데, 대부분 나무에서 붉은 사과가 주렁주렁 열렸다. …

맛집

오전 반차로 병원 진료후 아내 회사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다. 스시와 나가사키우동이다. 혼자서는 못 사먹을텐데, 아내가 사준다고 해서 먹었다. 내 꺼 보다는 아내가 주문한 캘리포니아롤이 더 맛있다. 나가사키우동의 면발이 쫄깃하니 맛있었다.

안면도

[Best_Wordpress_Gallery id=”6″ gal_title=”안면도”] 평일에 공휴일이 있어서 쉬게 되었다. 오래 전부터 먹고 싶었던 게국지를 먹으러 안면도에 갔다. 순전히 게국지를 먹으러 갔다. 다른 일정이야 시간이 남으면 하면 되겠지 했는데… 아침에 처제네 시골에서 올라온 김치를 갔다주러 들렀다. 동탄에서 12시에 안면도에 출발했는데, 근처에 행사가 있어서인지 도착하니 5시 30분이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을 감안하더라도 5시간을 넘게 차안에 있었던 셈이다. 평소 평일에 …

맛집-프리모 쿠치나

안면도에 유명한 게국지를 먹으러 가려다가 폭우가 온다고 해서 포기하고, 인터넷 검색에서 나오는 맛집으로 찾아갔다. 공릉동에 있는 스파케티 전문점인데, 규모는 작아도 친절하고 맛도 있었다. 점심을 먹고 근처 볼링장에 갔는데,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형네 집 근처에 있는 볼링장으로 갔다. 애들은 처음 하는 거라 점수가 엉망이었다. 나도 간만에 하는 거라서 공이 빠지긴 했지만 막판에 스트라이크가 몇개 나와서 …

강가에 푸줏간

아버지 생신이라서 형네와 함께 본가에 찾았다. 대성리역 근처에 강가에푸주간이라는 음식점이 있어서 들어 갔다. 그곳은 북한강을 전망으로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좋았다. 특히 고기 연기가 바로 사라지니 좋았다. (하지만 주로 내게로 연기가 왔다.) 우리는 모듬 3개를 주문했는데, 반찬도 깔끔하고 괜챦았다. http://map.naver.com/?dlevel=12&pinType=site&pinId=11675580&x=127.3748375&y=37.6716513&enc=b64

맛기행.. 청해진

오전에 아산병원에 갔다 오는 길에 점심을 먹으러 성내동에 있는 청해진에 갔다. 여전히 사람들은 많았다. 가격은 13,000원으로 동일했다. 여긴 물 대신 삼다수 생수병 작은 것을 준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식사가 빨리 나왔다. 우리는 점심 특선인 낚지볶음을 주문했다. 메인 요리가 익기 전에 낚지가루가 뿌려진 부침개와 와인이 나왔다. 난 화이트 와인을 아내는 레드 와인을 선택했다. 난 얼굴이 빨개질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