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밤띠

내가 태권도 배울때와는 다른 점 중의 하나는 밤띠가 생겼다는 것이다. 파란띠와 빨간띠 사이에 밤띠가 있다. 태극 5장까지 배우면 딸 수 있다.

승급심사를 합격하면 관장이 직접 띠를 매어준다.
띠를 받고 나서 인사. 태권도에서는 인사를 많이 한다. 품새를 마치고 나서 차렷자세를 취하고 나면 인사한다.
내 옆 모습을 찍으려는 찰나에 내가 움직였다고 한다. 차라리 이런 흐린한 모습이 보기에 더 나은 거 같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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