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재봉틀 작품by 토미in 일상on Posted on 2018년 3월 12일2018년 3월 12일 오랫동안 입던 청바지가 해졌다. 최근엔 바지를 입다가 해진 부분이 더 터졌다. 그래서 새로 산 재봉틀 개봉식 겸 처음으로 사용했다. 당장은 실을 감는 것부터 했다. 생각보다 설명서가 잘 되어 있고 재봉틀에도 번호가 매겨져 있어서 실을 감고 연결하는 걱정했던 것보다 쉬웠다. 문제는 청바지를 손질하는 것인데, 바지 폭이 좁아 힘들었지만 첫 작품치고는 만족스럽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