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성공부터 시작하라
성공에 익숙해지면 무슨 목표든지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 데일 카네기 쉬운 일이라도 어려운 일처럼 달려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쉬운 일처럼 달려들어라. – 발타사르 그라이시안
성공에 익숙해지면 무슨 목표든지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 데일 카네기 쉬운 일이라도 어려운 일처럼 달려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쉬운 일처럼 달려들어라. – 발타사르 그라이시안
이 책을 알기 전에 난 “프라하의 봄”이라는 영화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책 제목과 프라하의 봄이라는 영화와는 도대체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했다. 독서감상문 제출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영화를 볼 수가 없었다. 책의 앞부분만 읽고 독서 감상문을 제출했다. 그리고 조금 한가해져서 영화를 봤다. 네이버에서 내려받았는데, 자막이 드문드문 있어서 내용을 이해가 되지만 정확한 대사가 궁금하기도 했다. …
1장. 인생의 뿌리를 탄탄하게 만드는 루틴의 힘 프롤로그(스콧 벨스키) 생각하며 일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가 서로가 끊임없이 연결되어 있는 가운데,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주도적으로 해내기보다는 눈앞에 닥친 일에 반응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계속 새로운 소식을 받고 기기에 접속해 있다 보니 폭주하는 정보속에서 생각하고 행동할 여지가 점점 줄어든다. 효율적인 업무방식과 현대의 경이로운 업적은 희생 없이는 결코 달성할 …
짐 로저스가 최근에 지은 향후 5년간의 한반도 투자에 관한 내용이다. 짐로저스는 해외여행을 통해 얻은 경험으로 투자에 활용하였다고 한다. 남들보다 먼저 가치를 알아보고 먼저 투자해서 수익을 올리는 방식이다. 과연 내가 현지 여행을 간다고 투자가치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 내가 만약 돈을 벌기 위해 일했다면 결코 오늘날 가지고 있는 자산만큼의 부를 쌓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월스트리트에서 일하면서 …
요즈음 하버드 교수 출신이 쓴 책이 인기가 많다. 조던 피터슨도 하버드대학교수를 역임했다. 원래는 정치학을 전공했으나, 냉전시대의 인간의 어두운 본성을 연구하기 위해 심리학으로 전공을 변경했다. 조던 피터슨은 토론토대학으로 옮긴 다음에 ‘내 인생을 바꾼 교수’로 뽑일 만큼 인정을 받고 있다. “행복이 삶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된다”라는 얘기를 이해하겠는가? “인간이 행복을 위해 창조되었다고 주장하는 이데올로기는 작업반장이 휘두르는 몽둥이로 한대만 …
이책은 참 어렵다. 내가 난독증이 있나 싶을 정도였다. 특정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나가다가 어느 순간에 다른 화제로 바뀐다. 분명 그 순간에 메세지가 있었을텐데, 이해하지 못했다. 그 부분을 다시 읽어도 이해가 가지 않았다. 부디 나만 그랬기를 바라면서 내가 이해한 부분을 적어본다. “신호를 차단하고 깊이 몰입하라” 아시아에서 온 뛰어난 학생들은 입학후에 두드러지지만, 차츰 일반 학생에 묻혀버린다. 특히 …
인간이 이성적으로 여기는 개인의 성장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분리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매사를 생각하고 느끼고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욱이 무엇보다도 꼭 필요한 것은 자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데 용기와 강인함을 지니고 자아를 철저하게 긍정하는 일이다. 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매슬로의 자아실현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현실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각하고 쾌적한 관계를 유지 자연을 …
고3인 작은 애를 보면서 인생이 쉽지 않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국제화 시대이며, 복잡한 현대에 살아간다는 것은 과거에 비해 훨씬 어려워졌다. 생각해보면 난 참 편하게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다 같이 어려운 시기에 태어났기에 다같이 함께 경제적으로 힘들었고, 학생시절의 약간의 고민으로 방황하던 시기도 있었다. 요즈음은 빈부 격차도 심하고 다양한 사고과 가치관이 충돌하는 시기이다. 그래서 더 힘든 시기라고 느끼는 …
나는 이 책의 제목을 통해 무엇을 얘기하려고 하는지 짐작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내용이고 나도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다. “시크릿”이라는 책을 통해 내가 원하는 것을 미리 그려보거나 종이에 적어서 가지고 있으면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현재가 아닌 미래를 위한 발전의 방법이며, 모든 분야에 …
본 것 윌 스미스 인터뷰 중에서초등학교 때부터 플라톤의 『국가』와 아이스토텔레스의 『정치학』같은 철학고전을 읽지 않으면 훌륭한 미국시민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문고전은 우리 선조들이 소중하게 읽었던 것입니다. 알다시피 우리 선조들은 인문고전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정부체제를 만들어 냈습니다. 세종대왕은 30만 권 분량의 종리를 준비하라는 영을 내렸다. 『자치통감』을 대량으로 인쇄해서 전국에 배포하기 위해서였다. 카를 비테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