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전기대패

오래된 목재나 표면이 일정하지 않은 목재를 다듬을때 사용하는 것이 대패이다. 대패는 제품의 기능보다는 품질을 높여준다. 목공작업시 필수도구중의 하나이다. 물론 나는 기존에 수작업으로하는 손대패가 있다. 하지만 너무 저렴한 것을 사용해서인지 일정하게 대패질이 되지 않아 잘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전동사포를 이용해서 모서리 부분을 다듬는다.  최근에 탁자의 페인트를 벗겨내기 위해 전동사포를 사용했는데, 생각처럼 개끗하게 되지 않았다. ‘같은 색깔의 …

탁상 드릴

목공작업을 제대로 하기 위해 작은 탁상드릴을 샀다. 여러 제품을 고르다가 가볍고 사용하기 편해 보이는 제품으로 구입했다. 속도 조절은 단계별로 되지 않고 왼쪽에 있는 다이얼을 돌리면서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다른 제품은 단계별로 회전수를 알 수 있지만 이제품은 단순하게 빠르고 천천히 정도만 구별할 수 있다. 제품을 구입하고 며칠 뒤에 제품소개에 나온 설명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성급하게 …

목공작업용 집진기

목공작업을 하다보니, 목재 먼지가 너무 날린다. 청소기를 사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다. 가정용 청소기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집진기를 구입했다. 집진기는 청소기의 흡입력을 이용해서 싸이클론 방식으로 먼지를 통 안에 담는 방식이다. 청소기와 연결된 부분에는 추가로 먼지필터가 있어서 청소기로 먼지가 들어가지 않으면 흡입성능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다만 청소기와 연결해야 하니 공간을 많이 차지할 뿐이다. 나는 필요할 때마다 …

보쉬 충전임팩 드라이버(GDR10.8V-LI)

집에서 간단히 조립하는 용도의 드라이버로 목공작업을 하려고 하니, 무척 힘들었다. 특히 나무에 직접 피스를 박는 경우 슬로비디오를 보는 것 같이 천천히 회전하고 그나마도 밧데리가 금방 방전되어 버린다. 밧데리가 한개라서 전기드릴에 드라이버 비트를 연결해서 사용하려고 하니, 무겁고 힘들다. 드라이버 대신 드릴을 수시로 바꿔야 하는데, 그것도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그래서 목공을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장비라서 구매했다. 대부분 …

마끼다 트리머(M3700B)

원목의 테두리를 마감하거나 홈을 파는 데 사용되는 트리머이다. 나는 목공작업후 나무 테두리를 둥글게 하기 위해서 구입했다. 모서리가 각진 것보다는 둥근 것이 좋으니까. 트릴비트 세트도 같이 주문했다. 현장에서 사용하기 전에 집에서 간단하게 기능을 테스트했다. 제일 많이 사용하는 모서리를 둥글게 하는 비트를 이용했다. 중간부터는 둥글게 다듬어진 것을 볼 수 있다. 그래도 추가로 사포를 해야한다.  

S810MS 슬라이딩 각도절단기

처음에 제일 저렴한 톱을 샀다가 고생하고 원형톱을 샀지만 그래도 반듯이 자르지 못해서 결국 슬라이딩 각도절단기를 구입했다. 슬라이딩 기능이 있어서 앞 뒤로 움직이면 자를 수 있어서 폭이 어느 정도 넓지만 않으면 판재도 절단이 가능하다. 슬라이딩 기능이 있어서 톱을 아래로 내린 상태에서 앞으로 당기면 약 30센치미터 폭의 합판도 자를 수 있다.  또한 원형톱과 마찬가지로 깊이 조절이 가능해서 …

보쉬 전동드라이버

내가 구입한 드라이버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어서 구매한 곳에서 퍼왔다. 기존 집에 있던 것보다 힘도 세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이 전동 드라이버가 없으면 어떻게 작업을 하나 싶다. 드라이버로 직접 돌리는 것보다 힘도 세다. 밧데리가 분리가 가능해서 밧데리 하나 더 구입한다면 하나는 충전하고 다른 하나는 전동드라이버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 연속 작업이 가능하다. 버튼은 압력식으로 약하게 누르면 …

대타카(CT64RS)

공사를 하면서 제일 많이 사용한 것이 대타카였다. 2차례 대여하고 세번째 대여할 때 고민했다. 아무래도 나중에 목공 작업을 위해서 타카를 구입하는 게 좋을 거 같았다. 대타카를 이용하면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다. 특히 일부는 대타카 아니고서는 하기 힘든 경우가 있다. 각재를 콘크리트에 고정하거나 30미리가 넘는 각재끼리 연결할 때에는 필수적이다. 만약이 못으로 한다면 시간이 엄청 걸릴 것이다. …

보쉬 글루건

콘크리트 벽에 걸레받이를 시공하려면 실리콘과 글루건이 필요하다. 실리콘이 접착제 역할을 하는데, 굳기 전까지 글루건이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번에 B01호 작업할 때에는 걸레받이 자재를 구입한 곳에서 빌려서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바람에 장비를 빌릴 수가 없었다. 다이소 제품이 아닌 제대로 된 글루건을 샀다. 향후 인테리어에 쓰임새가 있을 거 같다. 글루건은 7미리와 11미리짜리 심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뉜다. …

F30 타카

이번에 셀프 인테리어공사를 하면서 장비의 욕심이 많아졌다. 아무래도 장비없이 공사를 하는 건 너무 힘들기 때문에 장비에 대한 욕심이 생긴다. 에어타카 중에서 하나를 꼭 사야한다면 F30이라고 생각한다. 가볍고 간단한 공사에 사용하기 좋기 때문이다. 에어타카에서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인 제일타카의 제품이다. 혹시라도 팔게 되면 브랜드 있는 것이 금방 팔리기 때문이다. ※ 블로그에 설명된 자세한 제품정보는 링크 참조  제일타카 JIT-F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