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풀먼 식빵 만들기

출처 : DuCook 듀쿡 유튜브(촉촉.쫄깃.풍미 끝판왕! 인생 생식빵 만들기/껍질까지 너무 부드러운 풀먼 식빵) ?   재료   ?     — [  TIN 17*12.5*12.5(h)cm  ]  강력분    320g 설탕   24g 소금    6g 드라이 이스트   5g 물    60g  (여름_ 차갑게/겨울_ 실온) 우유   190g   (여름_ 차갑게/겨울_ 실온) 꿀   24g — 무염버터  …

바텀리스

아침 출근시간에 바텀리스 포타필터로 커피를 내렸다. 물총현상 때문에 컵을 들고 스마트폰으로 찍었다. 여전히 물총 현상이 나온다.  물총현상을 없애려면 더 많은 원두를 넣고 더 곱게 갈아야 한다. 하지만 난 보통때처럼 원두를 갈았다. 평소에 내가 내리는 방식이다. 그냥 바텀리스로 어느 정도로 추출이 되는지 확인하기 위한 용도이다.

알리오리오 스파게티

화요일 저녁으로 알리올리오 스파게티를 만들었다. 냉동실에 있던 풀무원 냉동피자도 같이 구웠다. 처음 알리올리오를 만들 때에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 했는데, 몇 번 해보다 보니 자신감이 생겨서 내 맘대로 했더니 이상한 스파게티가 되어 버렸다. 즉, 소스가 너무 많아 잡탕이 되었다. 제대로 만든 알리올리오는 면이 중심이고 소스를 곁드리는 정도이다. 내가 만든 것은 소스가 많아 소스를 익히기 위해 면을 …

바게트빵 만들기

나도 빵집에서 파는 것 같은 바케트빵을 만들고 싶었다. 유튜브에서 보고 나도 직접 만들어 봤다. 시간이 부족해서 중간중간 시간을 조금 단축해서 만들었다.유튜브 영상처럼 구멍이 송송 뚫린 빵을 만들었지만 잠깐 한눈 판 사이에 전부 먹어버리는 바람에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 그동안 내가 만든 빵이 부풀어 오르지 않았는데, 이 과정을 통해 알게 된 것은 마지막 과정인 오븐에 넣을 …

아코디언 감자

유튜브를 보다가 아코디언감자 만드는 영상을 봤다. 지난번 휴가 때에 회오리감자를 먹어보고는 너무 맛있어서 휴게소를 들를 때마다 먹는 나의 애호간식이다. 회오리감자를 만드는 기계를 이용할까 고민하다가 포기한 적이 있는데, 별도 도구없이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회오리감자기계 링크) 아내에게 링크를 보냈더니, 바로 만들어보자고 한다. 그래서 급하게 근처 마트에서 큰 감자 3개를 사가지고 와서 시도를 했다. …

첫 김장 담그기

중학교때에 집에서 김치를 담글때 도와줬던 기억이 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 지는 모른다. 그저 추운 겨울에 밖에서 배추를 절이며 고생했던 기억만 난다. 내 역할은 배추를 절이는 것까지였다. 그동안 김치는 장모님이 보내주셔서 먹었는데, 건강이 안 좋아지셔서 직접 우리 집에서 담그기로 했다. 회사 근처에서 절인배추를 주문하고 나머지 재료는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며칠 전부터 아내는 김치냉장고를 청소하고 기초 양념을 준비했다. …

집에서 만든 요리

주말에 집에 있으니, 내게 요리를 강요하고 있다. 주말에 등산이나 외부 일거리를 찾아야 겠다. 아침에 밥을 먹고가라고 일찍 일어나서 황태더덕구이를 해줬더니, 아침엔 간단히 먹는다고 별로라고 한다. 어제 내가 해서 먹겠다고 하니, 먹지 말라고 하더니 결국엔 아침엔 조금만 먹는다고 한다. 결국 내가 다 먹었다. 실은 황태더덕구이는 밀키트이다. 하지만 황태를 물에 불려야 하고 지느러미 등도 제거해야 하고 황태와 …

집에서 만든 피자

            집에서 소고기피자와 새우피자를 만들었다. 유기농 곡물피자이다. 마지막은 리코타치즈와 찐 고구마를 넣었다. 여러 판을 만들었지만 그래도 사먹는 것이 더 저렴하다. 소고기는 한우 부채살이다. 모든 토핑재료는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 물기를 뺐다. 씬피자를 만들기 위해 최대한 얇게 폈고 후라이팬으로 살짝 구워 약간 딱딱하게 한 다음에 스파게티 소스를 뿌리고 토핑을 얹었다. 어자피 우리가 …

오늘 집에서 먹은 식사

토요일 아침에 작은애와 함께한 아침식사. 아침에 간단하게 두유와 쥬스만 먹고 가려고 했는데, 피칸파이 내 꺼도 구워다고 해서 따뜻한 커피를 내려 같이 먹었다.   토요일 퇴근후에 집에와서 먹은 저녁. 작은애가 먹고 싶다고 한 날치볶은밥이다.   저녁 먹고 콘푸레이크를 먹었지만 사진은 못 찍었다.   저녁후 먹은 디저트. 작은애가 아르바이트하는 데서 사온 빵들

제대로 된 연어스테이크

남이 만들어 준 음식은 내가 만든 것보다 맛있다. 일요일 아침인데도 아내가 일찍 일어나서 연어스테이크를 만들어 줬다.  실은 전날 작은애가 자기 알바 가기 전에 먹고 싶다고 해서 아내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준비한 것이다. 평소에 내가 출근할때까지도 잠만 자던 아내에게는 놀라운 일이다. 우리 집에서 작은 애의 카리스마를 다시 한번 실감했다. 확실히 내가 만든 것보다 맛있다. 난 소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