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 뒷좌석 눕이기
네이버 폴스타 카페에 뒷자리를 조금 눕혔다는 후기를 읽었다. 폴스타는 폭은 넓으나 앞뒤 길이는 짧은 편이다. 볼보의 XC40프레임으로 제작된 거라 길이가 짧은 거 같다. 전기차 전용 플레폼으로 만든 게 아니라 바닥도 불편하다. 옛날 4륜 구동차량에나 있는 센터터널도 높게 올라와 있다. 빈공간을 최대한 찾아서 배터리를 채우느라 앞쪽 좌석 사이에도 높게 올라와 있다. 하단에 배터리가 있기 때문이다. 일명 …
네이버 폴스타 카페에 뒷자리를 조금 눕혔다는 후기를 읽었다. 폴스타는 폭은 넓으나 앞뒤 길이는 짧은 편이다. 볼보의 XC40프레임으로 제작된 거라 길이가 짧은 거 같다. 전기차 전용 플레폼으로 만든 게 아니라 바닥도 불편하다. 옛날 4륜 구동차량에나 있는 센터터널도 높게 올라와 있다. 빈공간을 최대한 찾아서 배터리를 채우느라 앞쪽 좌석 사이에도 높게 올라와 있다. 하단에 배터리가 있기 때문이다. 일명 …
오래된 목재나 표면이 일정하지 않은 목재를 다듬을때 사용하는 것이 대패이다. 대패는 제품의 기능보다는 품질을 높여준다. 목공작업시 필수도구중의 하나이다. 물론 나는 기존에 수작업으로하는 손대패가 있다. 하지만 너무 저렴한 것을 사용해서인지 일정하게 대패질이 되지 않아 잘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전동사포를 이용해서 모서리 부분을 다듬는다. 최근에 탁자의 페인트를 벗겨내기 위해 전동사포를 사용했는데, 생각처럼 개끗하게 되지 않았다. ‘같은 색깔의 …
목공작업을 제대로 하기 위해 작은 탁상드릴을 샀다. 여러 제품을 고르다가 가볍고 사용하기 편해 보이는 제품으로 구입했다. 속도 조절은 단계별로 되지 않고 왼쪽에 있는 다이얼을 돌리면서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다른 제품은 단계별로 회전수를 알 수 있지만 이제품은 단순하게 빠르고 천천히 정도만 구별할 수 있다. 제품을 구입하고 며칠 뒤에 제품소개에 나온 설명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성급하게 …
목공작업을 하다보니, 목재 먼지가 너무 날린다. 청소기를 사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다. 가정용 청소기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집진기를 구입했다. 집진기는 청소기의 흡입력을 이용해서 싸이클론 방식으로 먼지를 통 안에 담는 방식이다. 청소기와 연결된 부분에는 추가로 먼지필터가 있어서 청소기로 먼지가 들어가지 않으면 흡입성능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다만 청소기와 연결해야 하니 공간을 많이 차지할 뿐이다. 나는 필요할 때마다 …
알리익스프레스사이트에서 테이블쏘를 구입했다. 진작에 샀으면 작업이 편리했을텐데, 목공작업이 끝날때 정말 아쉬워서 구매했다. 8-Inch Household Miniature Woodworking Table Saw Electric Multi-Function Precision Dust-Proof Decoration Cutting Machine Model:M1YD-HK-210B Power supply mode:direct current Rated voltage:220V-50Hz No-load speed:4200r/min Rated power:1800w Cutting capacity:90°cut height 54mm 45°cut height mm Size:8 inches Product weight:about 14.3kg Packing size:590x490x345mm
집에서 간단히 조립하는 용도의 드라이버로 목공작업을 하려고 하니, 무척 힘들었다. 특히 나무에 직접 피스를 박는 경우 슬로비디오를 보는 것 같이 천천히 회전하고 그나마도 밧데리가 금방 방전되어 버린다. 밧데리가 한개라서 전기드릴에 드라이버 비트를 연결해서 사용하려고 하니, 무겁고 힘들다. 드라이버 대신 드릴을 수시로 바꿔야 하는데, 그것도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그래서 목공을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장비라서 구매했다. 대부분 …
원목의 테두리를 마감하거나 홈을 파는 데 사용되는 트리머이다. 나는 목공작업후 나무 테두리를 둥글게 하기 위해서 구입했다. 모서리가 각진 것보다는 둥근 것이 좋으니까. 트릴비트 세트도 같이 주문했다. 현장에서 사용하기 전에 집에서 간단하게 기능을 테스트했다. 제일 많이 사용하는 모서리를 둥글게 하는 비트를 이용했다. 중간부터는 둥글게 다듬어진 것을 볼 수 있다. 그래도 추가로 사포를 해야한다.
처음에 제일 저렴한 톱을 샀다가 고생하고 원형톱을 샀지만 그래도 반듯이 자르지 못해서 결국 슬라이딩 각도절단기를 구입했다. 슬라이딩 기능이 있어서 앞 뒤로 움직이면 자를 수 있어서 폭이 어느 정도 넓지만 않으면 판재도 절단이 가능하다. 슬라이딩 기능이 있어서 톱을 아래로 내린 상태에서 앞으로 당기면 약 30센치미터 폭의 합판도 자를 수 있다. 또한 원형톱과 마찬가지로 깊이 조절이 가능해서 …
내가 구입한 드라이버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어서 구매한 곳에서 퍼왔다. 기존 집에 있던 것보다 힘도 세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이 전동 드라이버가 없으면 어떻게 작업을 하나 싶다. 드라이버로 직접 돌리는 것보다 힘도 세다. 밧데리가 분리가 가능해서 밧데리 하나 더 구입한다면 하나는 충전하고 다른 하나는 전동드라이버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 연속 작업이 가능하다. 버튼은 압력식으로 약하게 누르면 …
공사를 하면서 제일 많이 사용한 것이 대타카였다. 2차례 대여하고 세번째 대여할 때 고민했다. 아무래도 나중에 목공 작업을 위해서 타카를 구입하는 게 좋을 거 같았다. 대타카를 이용하면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다. 특히 일부는 대타카 아니고서는 하기 힘든 경우가 있다. 각재를 콘크리트에 고정하거나 30미리가 넘는 각재끼리 연결할 때에는 필수적이다. 만약이 못으로 한다면 시간이 엄청 걸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