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2일차
7/1(수) 오늘은 아침 9시 30분에 렐루서점 방문이 예약되어 있다. 오늘은 아침식사는 어제보다 여유가 있었다. 어제는 첫날이라 포크가 어디 있는지도 몰라서 식기세척기에 넣을려고 간단하게 세척만 해 놓은 곳에서 포크를 가져오기도 했었다. 아침을 배불리 먹고 화장실에 들렀다가 나왔다. 렐루서점 구경을 끝내고 나와서 앞에 있는 카페에 앉아서 타라고 부르는 에그타르트와 라떼를 마셨다 실내에 앉았는데도 비둘기가 어떻게 들어왔는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