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여행사진(암스테르담)
개요 -> 프랑크푸르트 -> 트리어 -> 룩셈부르크 -> 브뤼셀 (파리)-> 암스테르담
개요 -> 프랑크푸르트 -> 트리어 -> 룩셈부르크 -> 브뤼셀 (파리)-> 암스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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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프랑크푸르트 -> 트리어 -> 룩셈부르크 -> 브뤼셀 -> 암스테르담 최근에 비행기선반에 보조배터리를 보관하다가 비행기가 전소된 사건이 있었다. 그래서 보조배터리는 별도 보관할 수 있게 비닐봉투를 준다. 그래도 선반엔 올릴 수가 없게 규정이 변경되었다. 하지만 배터리보관용 비닐은 달라고 요청을 해야 준다. 그것도 바로 주는 게아니라 어디선가 구해다가 준다. 홍보만 그럴 듯하게 하고 실제는 많이 이용하는 …
올해 크리스마스는 집에서 조용히 지냈다. 마니또 게임을 통해 상대방의 선물을 전달하고, 와인 2병을 사서 음식을 준비해서 집에서 마셨다. NC
내가 근무하는 곳은 올림픽공원내에 있다. 그래서 별도의 단풍구경은 갈 필요가 없다. 더우기 10월말에 용화산 자연휴양림으로 2박3일의 일정으로 교육을 다녀와서 올 가을 단풍 구경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직도 아쉬움이 남는 것은 무엇일까? 작년의 경우 딱 한번의 단풍구경이였지만 만족스러웠다. (작은 애가 아팠던 기억이 있지만…) 왜 그럴까?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마땅한 가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