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네 엑셀 가계부

퍼온곳 : http://blog.naver.com/ej5824486/221429730723 나는 가계부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고 그저 사용내역을 기록하는 용도로만 사용한다.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단순 사용내역의 기록이 아닌 전체 내역을 파악하기 쉽게 정리되어야 한다. 인터넷을 검색하니 개인 블로그에 엑셀로 만든 가계부를 만들어서 공유하는 사이트가 있어서 그곳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았다. 앞으로는 이것을 통해 가계 예산 및 비용을 관리해야 겠다.    

화분 받침대

몇 개월 전부터 아내가 화분 받침대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디자인을 그려줬는데, 목재를 사서 만들려고 하니 비용이 꽤 든다. 상용품으로 사는 게 나을 거 같아 몇 가지 제품을 아내에게 보여줬는데 별로라고 한다. 결국 버리게 된 한샘 가구를 이용해서 모하 화장실 위에 화분받침대를 만들었다. 화분 받침대라고 해서 화분에 특화된 것이 아니라 그냥 테이블 형태로 화분이 깔끔하게 정리만 …

여의도 불꽃놀이

자전거 타고 집으로 오는 길에 여의도 부근에서 불꽃이 터지는 소리가 들었다. 정식으로 하는 불꽃축제는 아닌 거 같았다. 중간에 불발이 되는 것도 있었다.  미리 불꽃축제를 연습하는 거 같았다. 자전거를 타면 이렇게 중간에 가다가 멈추고 구경할 수 있어서 좋다.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저녁이라 많이 흔들렸다. 스마트폰에서 볼때는 몰랐는데, PC로 보니까 화질이 안 좋다.

서울의 비싼 물가

참고사이트 : 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773108 서울이 다른 도시보다 비싼 품목이 생필품에 집중되어 있다. (커피 빼고)  우리보다 잘 사는 선진국도 생필품의 가격은 저렴하다. 특히 주식으로 하는 빵과 우유, 건강을 위한 과일, 자주 마시는 커피 등은 저렴한 편이다. 그런데, 우리는 교통비 등은 저렴한 대신 생필품의 가격이 더 비싸다. 전세계에서 가장 빵이 비싼 도시는 서울 한국의 우유 값은 독일 우유의 …

비앙코 블렌더

지난 주말 내내 고생을 하다가 드디어 블렌더를 골랐다. 마음 같아서는 바이타믹스라는 최고급 블렌더를 사고 싶었지만,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해야 했다. 막판에 아내가 국내 제품이 AS가 편리해서 좋다고 모델을 변경하고 싶어했지만, 그냥 독일제품으로 골랐다. 국내제품으로는 해피콜과 다른 제품 2종류가 마음에 들었다. 비앙코 제품중에서도 디자인과 크기를 고려해서 MB6100J 노란색으로 하려다가 MB6500으로 골랐다. 일단 노란색보다는 크기가 조금 작다. …

에스프레소 머신 수리

최근에 커피 머신이 고장이 났다. 스팀이나 온수를 뽑을 때 사용하는 온수밸브가 헛돌아서 동작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커피추출 버튼이 잘 안눌러지거나 눌렀을때 버튼이 다시 튀어나오지 않는 증상이 빈번해졌다. 해외사이트에서 부품을 주문하려다가 조금 저렴한 곳에서 온수밸브와 다른 부품 하나를 주문했다. 당초 주문하려 했던 사이트 : http://www.mrbean2cup.co.uk/ 실제로 주문한 사이트 : http://www.theespressoshop.co.uk/ 물건을 받고 교체하려고 보니 정작 필요한 …

한강까지 자전거 라이딩

저녁을 먹고 아내와 함께 한강까지 자전거 라이딩을 했다. 중간에 인도를 통해서 가야 하지만 성내천부터는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었다. 올림픽공원 북2문 근처에 쉼터가 있어서 잠깐 쉬었다가 갔다. 전에 이곳에 자전거 타이어 바람을 넣는 기계가 있었던 거 같은데 찾아봐도 없다. 내가 탄 자전거에 바람이 빠져 있어서인지 잘 안나갔다. 큰애가 초등학교 다닐때 산 접이식 자전거를 실내에서 보관해서인지 …

석촌호수 벚꽃구경

낮에 엑스코에서 커피엑스포 전시를 보고 집에 버스 타고 가는 길에 바라본 석촌호수의 벚꽃은 정말 화사하고 예쁘게 보였다. 그래서 저녁에 아내와 함께 갔다. 하지만 하늘이 어두워서 벚꽃도 어두워 보였고, 일부 조명이 있는 곳만 벚꽃이 제대로 보였다.  늦은 저녁시간이지만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우리는 그냥 조용하게 석촌호수 산책길을 걸었다. 반 바퀴를 돌고 집으로 왔다.  카메라를 가져갔는데, 전에 사진을 …

커피엑스포(2019년)

내가 커피를 좋아해서 올해에도 커피 엑스포에 아내와 함께 다녀왔다. 오후에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오전에 갔다. 그래도 사람이 많았다. 미리 받은 초청장에 찍힌 바코드를 카카오톡에서 인식을 하니, 등록하는 화면으로 이동해서 등록을 하고 창구에 가니 손목 밴드를 나눠줬다. 손목 밴드가 있어서야 입장이 가능했다. 전에는 종이에 적어서 주면 창구에서 입력하고 출력해주는 방식인데, 요샌 고객이 직접 인터넷으로 입력하며 창구에서 …

에스프레소 마키야토

포르투칼 리스본에서 사온 스타벅스 기념컵에 에스프레소 마키야토를 담았다. 컵이 작고 귀여워서 가끔은 이 컵을 이용하는데, 한 모금 마실 때마다 우유를 조금씩 추가해서 마시고 있다. 아직 내게 쓴 커피는 무리인가 보다. 쓴 맛의 세세한 차이를 잘 모르겠다. 여전히 쓴 맛이 제일 먼저 느껴진다. 원래보다 우유를 조금 더 부었다. 안 그러면 설탕을 많이 넣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