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활기로 지쳐버린 ..
애들을 어린이 집에 보내야 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 더우기 지난 5월부터는 아내가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애들은 내가 데리고 출.퇴근을 한다. 그래서 출퇴근에 대한 압박이 조금 있다. 전에 자동차가 펑크가 난 적이 있었다. 아침에 차를 가지러 갔더니, 펑크가 나 있어서 당황했다. 겨우 타이어를 수리하고 겨우 출근시간을 맞출 수가 있었다. 그 뒤로 연이어 2번이나 그런 일이 …
애들을 어린이 집에 보내야 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 더우기 지난 5월부터는 아내가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애들은 내가 데리고 출.퇴근을 한다. 그래서 출퇴근에 대한 압박이 조금 있다. 전에 자동차가 펑크가 난 적이 있었다. 아침에 차를 가지러 갔더니, 펑크가 나 있어서 당황했다. 겨우 타이어를 수리하고 겨우 출근시간을 맞출 수가 있었다. 그 뒤로 연이어 2번이나 그런 일이 …
퍼온곳:http://aquibird.com/dj_magik_cool_j –> 사이트가 변경됐다. http://djmagikcoolj.net/ 난 오늘도 습관처럼 카메라장비병에 걸린 현카피사이트를 방문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나오는 음악의 출처를 찾아다니다가 새로운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현카피의 표현에 의하면 인터넷에서 본 제일 놀라운 분이라나…!!! 좌우지간 내가 느낀 바로는 정말 부러운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악기 연주와 편집도 잘하고 노래도 잘 부른다. 그리고 왠지 멋있게 사는 사람 같아 보인다. …
내 홈페이지에는 음악이 없다. 내가 초등학교 4학년이었을 때이다. 형은 6학년이라서 점심시간에 큰빵이 나온다. 난지금도 빵을 좋아하지만 그때도 빵을 무척 좋아했다. 더우기 4학년은 급식으로 빵이 나오지 않는다. 그때 형이 내게 큰빵을 줬다. 급식때 나온 빵이라면서,,, 나도 형에게 빵을 주었다. 정확히는 빵이 아닌 빵점짜리 시험지를 주었다. 그과목이 바로 음악이었다. 난 지금도 음치이다. 심지어 전에 있던 부서의 부장님은 …
어제와 오늘 나는 산행을 했다. 그런데 전부 합해도 2시간을 넘지 못해 산에 가기 위해 산에 머물렀던 시간보다도 짧았다. 애들과 함께하는 산행이며 시간을 맞추질 못했다. 어제와 오늘 전부 점심을 먹지 못한 상태에서 점심시간을 넘겨 산에 올랐으며, 더우기 애들은 화장실 가고 싶다고 했다. 어제는 비교적 높지 않은 남한산성을 갔다.
지난 2월 29일에 아버지가 가평에 사놓은 땅을 보러갔다. 아버지는 줄자로 땅치수도 재고 큰 가지들을 자르고 싶었나 보다. 하지만 애들을 전부 데리고 가는 바람에 그저 치수만 재고 오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형과 형수는 모처럼 나들이를 갈 계획을 세웠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가평에 간다고 하니, 할 수없이 같이 나섰다. 애 엄마는 내가 금방 갔다온다고 하니, 빨리 갔다 와서 …
카메라 살때 끼어준 삼각대로 이제까지 잘 버텨왔다. 가끔은 가족끼리 놀러갈때도 함께 했다. 대부분은 집에서 애들 잘때나 애들용이었다. 아빠가 집에서 카메라를 닦거나 조작법을 배울때 애들도 옆에서 사진을 찍는다며 삼각대를 가지고 놀았다. 하지만 약한 삼각대가 한창때인 우리애들의 왕성한 힘을 견딜 수 없었나 보다. 결국은 고장나 버렸다. 거의 동시에 작은 것도 망가졌다. 난 이때를 기다렸다. 드디어 나도 제대로 …
프랑스의 대학을 떠올릴때면 나는 파리1대학, 파리2대학 식으로 학교명이 아닌 평준화되어 누구든지 들어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곤 했다. 그래서 대학 입시도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참 좋은 나라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지난 주말에 TV에 프랑스에 그랑제꼴이라는 대학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물론 이런 대학에 들어 가기 위해서는 피나는 공부를 해야 하며, 심지어 이런 대학에 입학하기위한 준비대학이 …
현재의 전산행정업무를 계속해야 하나? 아닌면 전산개발을 해야 하나?
설 연휴를 맞아 애들 큰 외삼촌댁에 갔다. 저녁을 먹고 있는데, 귀선이 한테 연락이 왔다. 지금 서울에 눈이 엄청내리고 있다고..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하지만, 밖의 베란다를 내다 보았는데, 눈이 날리는 것은 보이나, 얼마나 쌓였는지는 알 수가 없었다. 큰 형님이 오시고 밖에 눈이 엄청 내리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집으로 나섰다. 차를 구입한 이래 이렇게 눈이 많이 …
점심 먹고 난 지금은 참으로 견디기 어려운 시간이다. 대개 1시 30분경이 되면 점심에 먹은 것이 위장에 머물러 있을 때이다. 대부분 그 순간을 넘기면 졸음은 달아난다. 하지만 그 순간은 전쟁이다. TV광고나 영화를 보면 멋있는 장면에서 근사한 커피를 마시고 있거나, 일상적인 생활에서도 커피잔을 들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하지만 외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이젠 커피는 생활화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