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산행

어제와 오늘 나는 산행을 했다. 그런데 전부 합해도 2시간을 넘지 못해 산에 가기 위해 산에 머물렀던 시간보다도 짧았다. 애들과 함께하는 산행이며 시간을 맞추질 못했다.
어제와 오늘 전부 점심을 먹지 못한 상태에서 점심시간을 넘겨 산에 올랐으며, 더우기 애들은 화장실 가고 싶다고 했다.

어제는 비교적 높지 않은 남한산성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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