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ing
오후내내 SQL문을 가지고 쩔쩔매다가 퇴근시간 지나 애들 데릴러 갈 시간까지 넘겨 버렸다. 뿐만 아니라 집에 왔다 다시 가서 2시까지 해서야 겨우 끝낼 수 있었다. 차분히 보면은 될 것을 자료의 량이 많은 편도 아닌데, 데이타를 가지고 확인할려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렸다. 오다 생각해 오니, 이런 것이 나이가 든는 것인가 싶다. 사소한 것에서 부터 집중력이 떨어지고 의욕이 …
오후내내 SQL문을 가지고 쩔쩔매다가 퇴근시간 지나 애들 데릴러 갈 시간까지 넘겨 버렸다. 뿐만 아니라 집에 왔다 다시 가서 2시까지 해서야 겨우 끝낼 수 있었다. 차분히 보면은 될 것을 자료의 량이 많은 편도 아닌데, 데이타를 가지고 확인할려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렸다. 오다 생각해 오니, 이런 것이 나이가 든는 것인가 싶다. 사소한 것에서 부터 집중력이 떨어지고 의욕이 …
어린이집에서 지윤이 시력검사 결과가 나왔다. 물론 정상이었다. 좌,우 모두 1.0이다. 애들 시력은 만3세부터 측정이 가능한데, 만약 이시기에 시력발달이 늦은 어린이를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시력발달을 도와줄 수 있다고 한다. 처음 애기를 낳고 유아 교육에 관한 책을을 많이 봤지만, 서윤이가 걷고 말할 수 있을 정도 되니 마치 애들에 대해 많이 아는 것처럼 관심이 적어졌다. 아침에 출근하는 길에 …
Hit’em Up Style(Oops!) While he was schemeing I was beamin in the Beamer just beamin Can’t believe that I caught my man cheatin’ So I found another way to make him pay for it all So I went To Neiman-Marcus on a shopping spree And on the way I grabbed Soley and Mia And as …
어제 판매자가 회사로 노트북을 가지고 왔다. 2개의 모델이었는데, 비록 액정이 작을지라고 파나소닉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고 귀여웠다. 또한 파나소닉은 국내에 별로 알려지지 않아 불편할 것 같았다. 저녁에 집에 가져와서 와이프가 잘 때 윈도우 XP를 설치할려고 했는데, ‘태극기휘날리며’를 빌려가지고 왔다. 그것도 테이프가 2개나 되는 장편영화이다. 결국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영화가 끝났다. 회사에서 빌려온 노트북을 본다고 하니, 지난번에 구입할려고 …
내 나이가 벌써 36세이다. 그런데요. 아직 정신을 못 차렸다. 추석 연휴내애 난 노트북에 빠져 있었다. 그러다가 결국은 인터넷 옥션에서 노트북을 낙찰 받았다. 이제 고민이다. 구매를 해야 할지 포기를 해야 할지.. 가격이 저렴한 만큼 구형인 제품이다. 내가 갑자기 노트북에 관심을 갖게 되었지? GPS를 사면서 네비게이션에 관심을 갖다고 결국은 노트북까지 와서 낙찰까지 받게 되었다. 과연 나한테 노트북이 필요할까? …
요새 눈다리끼를 뭐라고 말하는 지는 잘 모르겠다. 서윤이가 눈에 다리끼가 났다. 그런데, 서윤이도 아프다고 안하고, 나도 회사일로 바빠서 신경을 쓰지 못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는데, 계속 왼쪽 눈의 다리끼가 없어지질 않았다. 다행이 올림픽의 날이라서 금요일에 쉬게 되어 병원에 갔다. 의사의 말로는 다리끼를 째는 수밖에 없다고 한다. 아니면, 계속 다리끼처럼 살이 된다고 했다. 그래서 병원의 처치실에 서윤이는 …
좋은 것인가? 나쁜 것인가? 아니면, 그동안 해 놓은 것이 많은면 위안을 삼을 수 있는 것인가? 세월의 흐름이 요새 느껴진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또한 추진력도 떨어지게 된다. 육체적으로 힘이 드니, 자연이 의욕도 떨어지게 되는 것 같다. 며칠전에 직장동료가 삼결살을 사주었다. 같이 마라톤을 하는 어떤 과장님도 함께 왔는데, 정말 젊어보였다. 운동을 통해 육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도 찾을 …
애들을 어린이 집에 보내야 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 더우기 지난 5월부터는 아내가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애들은 내가 데리고 출.퇴근을 한다. 그래서 출퇴근에 대한 압박이 조금 있다. 전에 자동차가 펑크가 난 적이 있었다. 아침에 차를 가지러 갔더니, 펑크가 나 있어서 당황했다. 겨우 타이어를 수리하고 겨우 출근시간을 맞출 수가 있었다. 그 뒤로 연이어 2번이나 그런 일이 …
퍼온곳:http://aquibird.com/dj_magik_cool_j –> 사이트가 변경됐다. http://djmagikcoolj.net/ 난 오늘도 습관처럼 카메라장비병에 걸린 현카피사이트를 방문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나오는 음악의 출처를 찾아다니다가 새로운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현카피의 표현에 의하면 인터넷에서 본 제일 놀라운 분이라나…!!! 좌우지간 내가 느낀 바로는 정말 부러운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악기 연주와 편집도 잘하고 노래도 잘 부른다. 그리고 왠지 멋있게 사는 사람 같아 보인다. …
내 홈페이지에는 음악이 없다. 내가 초등학교 4학년이었을 때이다. 형은 6학년이라서 점심시간에 큰빵이 나온다. 난지금도 빵을 좋아하지만 그때도 빵을 무척 좋아했다. 더우기 4학년은 급식으로 빵이 나오지 않는다. 그때 형이 내게 큰빵을 줬다. 급식때 나온 빵이라면서,,, 나도 형에게 빵을 주었다. 정확히는 빵이 아닌 빵점짜리 시험지를 주었다. 그과목이 바로 음악이었다. 난 지금도 음치이다. 심지어 전에 있던 부서의 부장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