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활기로 지쳐버린 ..

애들을 어린이 집에 보내야 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
더우기 지난 5월부터는 아내가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애들은 내가 데리고 출.퇴근을 한다.
그래서 출퇴근에 대한 압박이 조금 있다.
전에 자동차가 펑크가 난 적이 있었다. 아침에 차를 가지러 갔더니, 펑크가 나 있어서 당황했다. 겨우 타이어를 수리하고 겨우 출근시간을 맞출 수가 있었다.
그 뒤로 연이어 2번이나 그런 일이 있었다.

퇴근시간도 마찬가지이다…

최근에 읽은 책
1.The Present(선물)
2. 이건희 개혁 10년 – 앞쪽만 읽음(김영사)
3. server side java script
4. html+자바스크립트(영진.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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