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모티보길 3일차 – 티네오
6/19(금) Tinoe –> Pola de Allande 숙소 비용에 아침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아침을 먹으러 7시에 올라갔다. 안쪽으로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다. 호텔이라 그런지 제대로 아침이 준비되어 있었다. 밖으로 나왔더니, 직원이 안쪽은 호텔이용객을 위한 곳이라고 한다. 마침 체크인할때 있었던 직원이 있어서 영어로 설명해 준다. 쥬스와 커피, 빵이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호텔식 아침을 기대했다가 무참히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그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