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 여행사진(룩셈부르크)
개요 -> 프랑크푸르트 -> 트리어 -> 룩셈부르크 -> 브뤼셀 (파리)-> 암스테르담
개요 -> 프랑크푸르트 -> 트리어 -> 룩셈부르크 -> 브뤼셀 (파리)-> 암스테르담
개요 -> 프랑크푸르트 -> 트리어 -> 룩셈부르크 -> 브뤼셀 (파리)-> 암스테르담
개요 -> 프랑크푸르트 -> 트리어 -> 룩셈부르크 -> 브뤼셀 (파리)-> 암스테르담
개요 -> 프랑크푸르트 -> 트리어 -> 룩셈부르크 -> 브뤼셀 -> 암스테르담 최근에 비행기선반에 보조배터리를 보관하다가 비행기가 전소된 사건이 있었다. 그래서 보조배터리는 별도 보관할 수 있게 비닐봉투를 준다. 그래도 선반엔 올릴 수가 없게 규정이 변경되었다. 하지만 배터리보관용 비닐은 달라고 요청을 해야 준다. 그것도 바로 주는 게아니라 어디선가 구해다가 준다. 홍보만 그럴 듯하게 하고 실제는 많이 이용하는 …
설 명절 전 27일에 임시공휴일이 지정되었다. 아침에 어딜 갈까 싶어서 유튜브를 보니, 유홍준 교수가 나와서 창덕궁후원을 추천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가 우리나라에서 건물을 짓기 전에 우리나라를 이해하기 위해 여행하면서 본 건축물 중 대표적으로 추천한 곳 중의 하나다. 내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접하고 처음 간 곳이 “강진”이었다. 그 책을 읽을 때가 마침 여름 …
유튜브를 보다가 아래 코스를 추천해서 이곳에 기록으로 남겨둔다. 나중에 시간내어 가봐야 겠다. 경복궁역 3번출구 정류장에서 1020, 7022, 7212번 버스를 타고 윤동주문학관에서 출발한다. https://naver.me/5EUKOw7l 눈오는 날 가면 더욱 좋다고 한다. 윤동주문학관 – 청운문학도서관 – 인왕산 숲속쉼터 – 더숲 초소책방 – 무무대전망대 – 통인시장
당일치기로 한라산을 다녀왔다. 전날 입산 통제가 있어서 등산을 못할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밤 10시경 해제되었다. 혹시라도 한라산을 가지 못하면 덕유산으로 가려고 했지만, 그럴 경우 비행기값 일부를 포기해야 했다.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조마조마했는데, 결국 산행이 가능해져 기뻤다. 첫 비행기를 타야 했는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워 내 차로 2명을 태워 가기로 했다. 하지만 전날 늦게 퇴근한 데다 늦은 …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설악 공룡능선에 갔다. 한밤중인 12시 30분에 일행을 만나 출발했다. 그분은 이미 공룡능선을 다녀온 베테랑 등산전문가이다. 사고차량 구난 가는 길에 큰 사고가 날 뻔했다. 양양고속도로에서 서종IC를 가기 전에 다리 위에 사고난 차가 있었다. 1차로 있었는데, 비상등도 없이 세워져 있었다. 급하게 피해서 2차로로 지나가는데, 갓길에 버스도 멈춰 있었다. 뭔가 이상해서 차를 갓길에 세웠다. 앞에도 …
지난 일요일에 민둥산에 다녀왔다. 억새풀축제가 끝난 다음날 갔는데, 여전히 행사는 하고 있었다. 왜 끝나는 날을 토요일로 했는지 모르겠다. 일요일에도 여전히 사람들이 많다. 민둥산은 정상 부근에 억새풀이 많다. SNS에 올라오는 사진들은 정상 주변의 완만한 지형이 배경이다. 그래서 가볍게 올라갈 수 있는 산으로 인식하기 쉽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더우기 출발 직전에 본 블로그에서는 사진촬영하러 가볍게 입고 간 사진을 …
설악산 공룡능선에 가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제천에 있는 가은산에 다녀왔다. 가은산 정상에는 나무로 둘러싸여 풍경은 별로였지만, 근처에 있는 옥순봉에서 바라본 풍경은 멋있었다. 당초 공룡능선을 가려다가 비가 와서 민둥산과 함백산을 가기로 했다. 하지만 당일 아침 예보에 그곳도 비가 온다고 되어 있어 출발하기 직전에 근처에 있는 다른 산으로 급하게 변경했다. 김호영 팀장이 산행을 많이 했기에 가은산을 추천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