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리듬이라..

최근 아내에게 “내이름은 김삼순”이라는 드라마를 DVD로 구워주었더니, 애들을 재우고 나서 매일 하루에 한편을 보고 잔다. 그러니 1시를 넘긴다.. 우리는 애들에 많은 신경을 쓰면서 생활해왔다. 그러니, 우리들 시간을 별로 갖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 우리의 나이대가 어중간 한 것 같다. 즉, 이제 각자의 취미를 찾아야 할 때라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마음의 공허를 느낄때이기도 하다. 직장에서 일을 하고 …

바쁜 일상

우리는 흔히 요즈음도 바빠죠? 하고 묻는다. 바쁜사람이 마치 능력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세상이다. 그리고 바쁜 것에 대한 기준도 다양하다. 하루의 시간을 24시간으로 나누었는데, 그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바쁜 것이 아닌가 싶다. 즉,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던지, 자기 능력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도 포함되는 것 갔다. 나는 여유가 있는 사람과 …

Dana Winner – Vincent

벨기에 가수 Dana Winner가 영어로 부른 앨범인 Unforgettable속에 담겨져 있는 이노래는 정말 새로운 느낌이다. 새벽에 들어서인지 모르겠다. Starry, starry night: Paint your palette blue and gray. Look out on a summer”s day With eyes that know the darkness in my soul. Shadows on the hills. Sketch the trees and the daffodils; Catch the breeze and …

그냥 바쁜 나날들

회사일로 정신없이 바쁘다. 어디선가 읽은 신문기사에 이런글이 있다. 대기업, 아마 CJ그룹 총수인가 보다.. 어쨌든 그사람은 사업을 할때 큰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나도 내가 현재의 어느 위치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떤 목표로 일을 하고 있는지 봐야 한다. 그냥 바쁜 것이 아니라 나의 목표의 구체적인 어떤 일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하며, 그런 목표 …

광식이동생광태

이 영화제목을 최근에서야 제대로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일요일에 오후에 영화소개   TV프로를 통해 영화내용을 알게 되었다. 그 뒤로 인터넷 사이트를 찾게 되었으나, 점점 기대가 못 미칠 거라는 생각이 든다. 광고 카피 문구도 별로라는 생각이 영화까지도 별 내용이 없어 보일거라는 생각이.. 글쎄, 영화도 안보고 이런 글을 쓴다는 것이..

이젠 새벽에 눈을 뜨게 된다

요즈음 회사일로 무척 바쁘다. 하루가 교육준비, 전화, 회의 등으로 정신없이 바쁘다. 너무 바빠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된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생각하고 하루를 마친 다음에 정리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을려면, 평소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한다. 회사내에서 내겐 능력을 인정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온 것 같다. 일단 …

Sympathique

Pink Martini Ma chambre a la forme d’une cage Le soleil passe son bras par la fenêtre Les chasseurs à ma porte Comme les p’tits soldats Qui veulent me prendre Je ne veux pas travailler Je ne veux pas déjeuner Je veux seulement l’oublier Et puis je fume Déjà j’ai connu le parfum de l’amour …

B형 남자친구

혈액형으로 사람을 구분한다는 것은 참 말도 안되는 것이다. 우리도 옛날부터 주역이라는 학문이 있었다. 그 책을 30번만 읽으면 세상의 이치를 깨닫는다고 한다. 이 책은 통계를 근거로 만들어진 거라고 생각한다. 오늘날의 통계는 신뢰도 수준을 별도로 명시한다. 하지만 이영화는 재미있었다. 난 이영화를 보면서 이제 돌아갈 수 없는 대학시절을 회상했다. 그리고 즐거워했다.

나를 강하게 하는 좋은 글들

<하버드대 도서관의 새벽 4시> 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

나이가 들어간다.

올해 서른 일곱이 되었다. 나이가 30이 되어서도, 35세가 되어서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는데 올해 서른 일곱이 되니 마흔이 된 것 같다. 아직 철이 없어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을 것만 같은데, 돌아보니, 선배보다 후배가 많아지고 살아갈 날보다 살아온 날이 많아졌다. 지난번에 극도로 피곤해서 허약해진 몸을 보면서 이제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