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바쁜 나날들

회사일로 정신없이 바쁘다.
어디선가 읽은 신문기사에 이런글이 있다.
대기업, 아마 CJ그룹 총수인가 보다.. 어쨌든 그사람은 사업을 할때 큰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나도 내가 현재의 어느 위치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떤 목표로 일을 하고 있는지 봐야 한다. 그냥 바쁜 것이 아니라 나의 목표의 구체적인 어떤 일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하며, 그런 목표 달성을 위한 일이 아니라면 과감하게 포기해야 한다. 미련이 남을 지 모르니, 적어는 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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