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의 뽐뿌
최근에 단렌즈의 선예도에 놀랬다. 인사동에 줌렌즈로 찍은 것과 양평에서의 삼식이로 찍은 것을 비교했는데, 비교대상이 아닐 정도로 단렌즈가 좋았다. 그러자 자연히 L렌즈의 유혹이 밀려왔다. 물론 그 이상 가격의 17-55mm F2.8 IS도 있었지만, 너무 비싸 엄두가 나지 않는다. 문제는 총알인데..한달에 5만원씩 모으면 1년이 지나면 가격이 내려가서 살 수 있을까 싶다. 나는 사진이 쨍한 것이 전부가 아니라고 했는데, …
최근에 단렌즈의 선예도에 놀랬다. 인사동에 줌렌즈로 찍은 것과 양평에서의 삼식이로 찍은 것을 비교했는데, 비교대상이 아닐 정도로 단렌즈가 좋았다. 그러자 자연히 L렌즈의 유혹이 밀려왔다. 물론 그 이상 가격의 17-55mm F2.8 IS도 있었지만, 너무 비싸 엄두가 나지 않는다. 문제는 총알인데..한달에 5만원씩 모으면 1년이 지나면 가격이 내려가서 살 수 있을까 싶다. 나는 사진이 쨍한 것이 전부가 아니라고 했는데, …
내년1월이면 결혼 10주면이 된다. 그래서, 가족여행을 떠나려고 준비중이다. 여러 나라를 살펴 봤는데, 파리가 제일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추석연휴에 갈려고 계획을 세우고, 예약을 했다. 그런데, 벌써 항공권은 가격이 저렴한 것은 매진되고 가격이 비싼 것만 남아있다.
금요일 퇴근하면서 지시받은 일이 있어 토요일에 사무실에 나왔다. 그런데, 그전부터 사고 싶었던 카메라를 보러 남대문에 들렀다 왔다. 카메라 1대와 아끼던 렌즈까지 팔고 구입하고 싶었던 카메라는 파라소닉 DMC-LX2이다. 그런데, 남대문에는 정품이 별로 없었다. 얼핏 인터넷에 올라온 구입기를 읽고 그곳으로 찾아갔는데, 물건이 1주일정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 옆가게에서는 44만원에 판매하고 있었는데, 단품으로 안팔고 메모리와 밧데리를 자꾸 추천하기에 …
빛깔은 약간 어두웠고 향은 좋지 않았다. 처음 병을 딴 후 바로 마셔서 그런지 향이 좋지 않았으나, 맛이 좋았다. 그리고 목 넘김은 부드러웠다.
매일 출근해서 오늘의 할일이 무엇인가 정리하고 퇴근전에 내가 무엇을 했나 마감하는 습관은 직장인의 기본인 것 같다. 하지만, 나는 그렇지 못하다. 오자마자 할일이 생각나서 하다가 ‘아차 이러면 안되지’ 하며, 다시 할일을 정리해 놓고 여기저기 전화를 받다가 급한일이라고 생각되어 우선 처리해 주다 보면 정작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을 못하게 된다. 세상사가 자기 맘대로 되지는 않겠지만, 자기 만의 …
Hey Jude, don’t make it bad. take a sad song and make it better. 이봐 쥬드… 슬퍼하진 마. 슬픈노래는 즐겁게 불러봐. Remember to let her into your heart, then you can start to make it better. 너의 가슴속의 그녀를 기억해 봐. 그러면 너는 즐거워 질거야. Hey Jude, don’t be afraid. you were made to go …
s3pro_catalog.pdf 최근에 취미에 대한 필요성을 많이 느끼면서 그전부터 좋아했던 사진에 대해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데, 눈에 아른거리는 카메라가 있었다. 후지에서 나온 S3Pro이라는 카메라이다. 느낌은 필름카메라와 같은 느낌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이외에는 내공이 아닌가 싶다. 여러 사용기를 봤는데, 내공에 따라 틀린 것 같다. 돈이 없는 나는 그냥 애들의 그 순간을 담는데, 의미를 두어야 겠다.
최근 아내에게 “내이름은 김삼순”이라는 드라마를 DVD로 구워주었더니, 애들을 재우고 나서 매일 하루에 한편을 보고 잔다. 그러니 1시를 넘긴다.. 우리는 애들에 많은 신경을 쓰면서 생활해왔다. 그러니, 우리들 시간을 별로 갖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 우리의 나이대가 어중간 한 것 같다. 즉, 이제 각자의 취미를 찾아야 할 때라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마음의 공허를 느낄때이기도 하다. 직장에서 일을 하고 …
우리는 흔히 요즈음도 바빠죠? 하고 묻는다. 바쁜사람이 마치 능력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세상이다. 그리고 바쁜 것에 대한 기준도 다양하다. 하루의 시간을 24시간으로 나누었는데, 그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바쁜 것이 아닌가 싶다. 즉,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던지, 자기 능력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도 포함되는 것 갔다. 나는 여유가 있는 사람과 …
벨기에 가수 Dana Winner가 영어로 부른 앨범인 Unforgettable속에 담겨져 있는 이노래는 정말 새로운 느낌이다. 새벽에 들어서인지 모르겠다. Starry, starry night: Paint your palette blue and gray. Look out on a summer”s day With eyes that know the darkness in my soul. Shadows on the hills. Sketch the trees and the daffodils; Catch the breeze 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