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회사일로 무척 바쁘다.
하루가 교육준비, 전화, 회의 등으로 정신없이 바쁘다.
너무 바빠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된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생각하고 하루를 마친 다음에 정리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을려면, 평소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한다.
회사내에서 내겐 능력을 인정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온 것 같다.
일단 일이 엄청 많아 졌다. 일을 정리하고 우선순위에 의 해 처리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으나, 실행하기 힘들다. 적어도 전화만 덜 와도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나의 인생을 준비해야 할 때인 것 같다.
나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조금씩 준비해야 한다.
아내는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복무 비만이 있는 것 같다고 한다.
아내는 내가 회식있는 날마다 나의 과음을 걱정한다. 어제도 과음으로 겨우 집에 찾아 왔다. 일단 같이 회식한 사람들이 택시에 태워 주어 집에는 올 수 있었다. 이젠 술도 내겐 부담스러운 나이가 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