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안장통
작년에는 잘 몰랐는데, 올해 다시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니 안장통이 와서 고생했다. 자주 타면 괜챦겠지 생각했는데, 3주차인데도 계속 아프다. 지금 타고 있는 안장의 바로 윗 등급인 제품을 중고로 구매했다. 새로 산 안장이 쿠션감이 더 좋거나 하지 않는다. 카본레일이라서 약간 가벼운 거 빼고는 차이를 모르겠다. 자전거 안장을 앞으로 좀 더 나오게 위치를 바꿨다. 먼저 하단에 있는 나사를 …
작년에는 잘 몰랐는데, 올해 다시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니 안장통이 와서 고생했다. 자주 타면 괜챦겠지 생각했는데, 3주차인데도 계속 아프다. 지금 타고 있는 안장의 바로 윗 등급인 제품을 중고로 구매했다. 새로 산 안장이 쿠션감이 더 좋거나 하지 않는다. 카본레일이라서 약간 가벼운 거 빼고는 차이를 모르겠다. 자전거 안장을 앞으로 좀 더 나오게 위치를 바꿨다. 먼저 하단에 있는 나사를 …
큐텐이라는 사이트에서 가성비 최고라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했다. 구매에서 배송까지 딱 1주일 걸렸다. 이정도면 빠른 셈이다. 국제 배송이 배송비 3,500원으로 해결된다니 정말 저렴한 가격이다. 최근에 인터넷 강의를 듣기 위해 무선 이어폰의 필요성이 생겨서 가성비가 좋다는 QCY제품을 찾아봤다. 보관함에서 충전할 수 있는데, 올해 새로 나온 제품인 QCY-T1S는 5천원 정도 비싸지만 충전지의 용량이 커지고 뚜껑이 있어서 보관시 먼지의 …
모처럼 미세먼지가 사라진 날 저녁에 자전거를 타고 혼자서 퇴근했다. 올해 처음으로 타는 거라서 2시간이 넘게 걸렸지만 재미있었다. 앞으로 꾸준히 연습해서 작년의 기량을 회복해야 겠다. 첫 라이딩이라서 중간에 3번 쉬었다. 바람도 불고 힘든 라이딩이었다. 올해에는 사고시 책임소재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 자전거용 블랙박스를 장착했다. 실제로는 액션캠인데, 와이파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니 2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고 흔들림도 적어서 블랙박스용도로 …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사고시 분쟁을 피하기 위해 블랙박스를 구입했다. 블랙박스 가격이 제법 비싸서 욕심을 내다보니, 액션캠(소니 HDR-AS300)을 사게 되었다. 소니 홈페이지의 제품 정보 온라인 사용 설명서 향상된 감도의 Exmor R® CMOS 센서 최첨단 센서를 사용해 빛이 아주 희미한 어두운 환경에서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 최대 50Mbps/Full HD로 빠른 …
집에서 맥미니에서 홈페이지서버를 운영하고 있는데, 너무 느려서 여러가지 튜닝을 시도했다. HDD 대신 SSD로 변경하여 퓨전드라이브로 사용하다가 ssd 전용으로 사용했다. MAMP 튜닝을 위해 여러가지 옵션을 적용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자주 접속하는 회사의 공인IP를 hosts파일에 등록해보기도 했다. 처음에 접속할때 무지 느렸다. 그나마 회사에서는 악성코드가 포함된 것으로 판단되어 IPS에서 30초간 blocking되기도 했다. 그러다가 알아낸 것은 아래와 같다. 컴퓨터 잠자기 …
최근에 산 카메라 케이스를 구매하려도 구매한 색이 없어서 배송이 중단되었다. 하프케이스가 아니라 가죽주머니처럼 생긴 케이스를 구매했다. 국내 쇼핑몰에서 구매했는데, 해외 배송이라고 한다. 그런데, 배송료가 없다. 배편으로 오는 거라 무료배송이 가능한가 보다. 배송기간은 평균 25일이라고 한다. 난 21일이 걸렸다. 주문은 3일에 했는데, 중국에서 배송시작은 8일에 시작되었다. 신기한 것은 그럼에도 배송되는 중간 단계를 인터넷을 통해 모니터링이 된다는 …
우유거품을 제대로 만들지 못해서 거품기를 샀는데, 설명서에 다양한 커피를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다. 설명서를 읽다보니 “흥분하지 말고”라는 말이 나온다. 갑자기 개그콘서트에서 유행했던 “고객님, 많이 당황하셨어요?”가 생각이 난다. 카푸치노 만들면서 흥분할 일이 뭐가 있다고.. 일본어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나 보다.
아내와 여행을 준비중인데, SLR은 너무 무겁고 사용하던 똑딱이는 화질이 좋지 않아 화질이 중간 급이 되는 카메라를 샀다. 이 카메라는 셀카 촬영시 화면을 보고 찍을 수 있게 액정이 180도 회전시킬 수 있다. 단종된 모델이지만 신형에 비해 화각이 넓고 크기도 작아서 여행할 때 좋은 거 같다. 다만 줌이 되지 않아 내가 직접 많이 움직이거나 멀리 있는 것을 …
연말에 부서포상비로 팀원들 선물을 샀다. 스팸과 홍차였는데, 난 홍차를 골랐다. 아마 애들이 알았다면 엄청 혼났을 거 같다. 홍차는 싱가폴에서 만든 TWG라는 브랜드이다. 홍차인데, BLACK TEA라고 적혀 있다. 티백이 낱개로 포장되어 있는데, 천으로 되어 있다. 설명서에는 정확히 2.5g씩 나눠져 있다고 한다. 한개에 2천원이 넘는 셈이다.
관련링크 : http://dev.mysql.com/doc/refman/5.7/en/innodb-buffer-pool-resize.html 2020.03.26 추가 위와 같이 설정했었는지 모르겠지만, 현 시점에 mysql의 모든 설정값은 기본값이었다. 위의 설정값은 동적 적용이 되는 거 같긴 해도 재시작하면 다시 기본값으로 초기화되는 거 같다. 설정파일은 my.ini 또는 my.cnf파일인데 찾아봐도 없는 것으로 봐서 재시작시 초기값으로 되는 거 같다. 그래서 /etc 폴더에 my.cnf파일을 생성해서 아래와 같이 추가했다. [mysqld]innodb_buffer_pool_size = 256Mkey_buffer_size = 16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