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커피 만들기
우유거품을 제대로 만들지 못해서 거품기를 샀는데, 설명서에 다양한 커피를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다. 설명서를 읽다보니 “흥분하지 말고”라는 말이 나온다. 갑자기 개그콘서트에서 유행했던 “고객님, 많이 당황하셨어요?”가 생각이 난다. 카푸치노 만들면서 흥분할 일이 뭐가 있다고.. 일본어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나 보다.
우유거품을 제대로 만들지 못해서 거품기를 샀는데, 설명서에 다양한 커피를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다. 설명서를 읽다보니 “흥분하지 말고”라는 말이 나온다. 갑자기 개그콘서트에서 유행했던 “고객님, 많이 당황하셨어요?”가 생각이 난다. 카푸치노 만들면서 흥분할 일이 뭐가 있다고.. 일본어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나 보다.
아내와 여행을 준비중인데, SLR은 너무 무겁고 사용하던 똑딱이는 화질이 좋지 않아 화질이 중간 급이 되는 카메라를 샀다. 이 카메라는 셀카 촬영시 화면을 보고 찍을 수 있게 액정이 180도 회전시킬 수 있다. 단종된 모델이지만 신형에 비해 화각이 넓고 크기도 작아서 여행할 때 좋은 거 같다. 다만 줌이 되지 않아 내가 직접 많이 움직이거나 멀리 있는 것을 …
연말에 부서포상비로 팀원들 선물을 샀다. 스팸과 홍차였는데, 난 홍차를 골랐다. 아마 애들이 알았다면 엄청 혼났을 거 같다. 홍차는 싱가폴에서 만든 TWG라는 브랜드이다. 홍차인데, BLACK TEA라고 적혀 있다. 티백이 낱개로 포장되어 있는데, 천으로 되어 있다. 설명서에는 정확히 2.5g씩 나눠져 있다고 한다. 한개에 2천원이 넘는 셈이다.
관련링크 : http://dev.mysql.com/doc/refman/5.7/en/innodb-buffer-pool-resize.html 2020.03.26 추가 위와 같이 설정했었는지 모르겠지만, 현 시점에 mysql의 모든 설정값은 기본값이었다. 위의 설정값은 동적 적용이 되는 거 같긴 해도 재시작하면 다시 기본값으로 초기화되는 거 같다. 설정파일은 my.ini 또는 my.cnf파일인데 찾아봐도 없는 것으로 봐서 재시작시 초기값으로 되는 거 같다. 그래서 /etc 폴더에 my.cnf파일을 생성해서 아래와 같이 추가했다. [mysqld]innodb_buffer_pool_size = 256Mkey_buffer_size = 16M …
사무실에 있는 의자는 큐션이 있는 것이라 편하다. 하지만 오늘 더 좋은 물건이 왔다. 그냥 단순히 등받침이라고 했는데, 잠깐 사용했는데 등을 밀착시켜서 지탱해주어서 허리를 곧게 펴주어서 좋다. 엠델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건데, 차량용 제품도 있다. 사무실에서 좀 더 사용해 보고 좋으면 차량용을 사야겠다. 요새 30분만 운전해도 허리가 아프다. 더우기 차가 막히기라도 하면 여간 고통스러운 게 아니다. …
캠핑시에 사용하려고 2년 전에 사 놓은 것인데, 아직도 미사용이다. 내가 선택한 옵션은 10리터짜리 고급형(4노즐+피스톤)이다. 용량은 작지만 아쉬울때 한두번 사용하는 용도라서 작은 것을 주문했다. https://m.smartstore.naver.com/hellocampingplus/products/2265205127/contents
윤식당2에서 나왔던 계란 후라이를 동시에 4개를 할 수 있는 팬을 선물로 받았다. 아내가 보험 영업하시는 사돈에게서 받은 것이다. 어릴때 애들 보험을 가입했는데, 아직까지도 계속 연락을 주시고 보험사에 대신 신청해서 선물도 받게 해준다. 참으로 고마운 사돈이시다. 그런데, 후란이팬이 얇아서 불을 약하게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중간에 뒤집어야 하는게 쉽지 않다.
로스팅 일자 : 2018.9.13, 설정 : 1/4, P2, 1.5분 추가, 마지막 1분 싯점에 1분 추가 두번째 로스팅이다. 이번에는 P2 프로파일로 했으며, 시간을 1.5분을 추가했다. 그리고 로스팅 완료 1분전에 추가로 1분을 더 줬다. 첫번째 크랙을 발생했지만 쿨링 전에 2차 팝이 발생하지는 않았다. 전체적으로 고르게 로스팅되었다. 며칠 뒤에 맛을 봐야 정확하게 알 거 같다. 나는 …
중고 로스터기를 인천까지 가서 사왔다. 비머1600이라는 모델인데, 3년 정도 된 제품이다. 어쨌든 구하기 힘든 중고라서 멀리까지 가서 샀다. 최신제품은 비머1600 Plus인데, 크게 기능상의 차이는 없어 보인다. 무엇보다도 이제품은 국내 기센코리아에서 정식 수입한 제품이라 AS가 가능하다. 오래되어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수동 로스터기를 사용하면서 연기 때문에 고생했는데, 이 제품은 전자동이라서 좋다. 심지어 쿨링까지도 된다. 직접 가스불로 가열하는 것 …
며칠 전에 인터넷으로 연어 1kg를 샀다. 그런데 막상 집에서 요리를 하려고 했는데, 요리법이 마땅치 않고 귀챦기도 하다. 그래서 첫날은 그냥 작게 잘라서 연어회를 먹고 냉동실에 넣어 놨다. 오늘은 연어 스테이크를 했다. 요리법은 복잡하게 나왔지만 난 그냥 소금과 후추를 뿌려놓고 달군 구이판에 방탄커피용으로 사다놓은 앵커버터를 올렸다. 불을 줄이고 버터가 녹자 연어를 올렸다. 연어가 냉동된 상태라 몇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