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우유거품기

에스프레소 머신의 우유거품이 나오는 부품이 깨져서 연결부분이 결합이 되지 않아 헛돌고 있다. 그래서 밸브가 열리지 않아 뜨거운 물이나 스팀을 나오게 할 수 없다. 

그래서 영국에 있는 사이트에서 부품을 주문하자니, 배송대행까지 하면 귀챦기도 해서 전동 우유 거품기를 알아 봤다.

국내에 유명한 제품은 드롱기의 구름치노, 셀버린, 에어로치노, 샤오미, 빈플러스 등이 있다. 그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독일의 셀버린이다. 

주요기능은 자동으로 뜨거운 우유거품을 만들어준다. 차갑게 하거나 뜨거운 정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있기 좋게 분리형 컵으로 되어 있다. 성능에 따라 잔거품을 풍부하게 할 수도 있다. 실제로 휴대용 우유거품기의 경우 우유거품의 약간 거칠다. 용량의 차이가 있기도 하다. 

하지만, 오늘 아침에 우유를 데워서 휴대용 거품기로 거품을 진하게 만들어서 카페콘레체를 타서 서윤이에게 줬더니, 우유 거품이 너무 진해서 도리어 커피와 섞이지 않아서 커피맛이 안난다고 한다. 무조건 우유 거품이 풍부하다고 좋은 것은 아닌 거 같다.

 

내가 집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우유거품기이다. 방탄거피 만들때에도 사용이 가능하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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