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미세먼지가 사라진 날 저녁에 자전거를 타고 혼자서 퇴근했다. 올해 처음으로 타는 거라서 2시간이 넘게 걸렸지만 재미있었다. 앞으로 꾸준히 연습해서 작년의 기량을 회복해야 겠다. 첫 라이딩이라서 중간에 3번 쉬었다. 바람도 불고 힘든 라이딩이었다.
올해에는 사고시 책임소재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 자전거용 블랙박스를 장착했다. 실제로는 액션캠인데, 와이파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니 2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고 흔들림도 적어서 블랙박스용도로 사용중이다.
아래 영상들은 브라우저를 인터넷익스플로러로 봐야 제대로 보인다. 크롬 브라우저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2019년 세번째 라이딩 : 뒷바람이 불어서 편하게 달렸음
내가 구입한 소니 액션캠 사진(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이 제일 맘에 든다)
모처럼 수요일 퇴근길에 자전거를 탔다. 아직 해가 지지 않을 때라서 자전거를 타면서 노을을 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