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케이스가 아니라 가죽주머니처럼 생긴 케이스를 구매했다. 국내 쇼핑몰에서 구매했는데, 해외 배송이라고 한다. 그런데, 배송료가 없다.
배편으로 오는 거라 무료배송이 가능한가 보다. 배송기간은 평균 25일이라고 한다. 난 21일이 걸렸다. 주문은 3일에 했는데, 중국에서 배송시작은 8일에 시작되었다.
신기한 것은 그럼에도 배송되는 중간 단계를 인터넷을 통해 모니터링이 된다는 것이다. 중국의 물류시스템이 굉장히 선진화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에서 우리나라는 보내는 배송정보이다. 난 주문할때 영문으로 적지 않았는데, 한글이름을 영문으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이름이 잘못된 거 같다. 그래도 어차피 주소는 맞기 때문에 제대로 배송되어 온다.추가정보를 클릭하면 상세하게 진행되는 것을 보여준다. 아마 11일에 배가 출발해서 22일에 항구에 도착한 거 같다.이건 국내배송을 누르면 나타나는 정보이다. 우체국을 통해서 전달되어 진다.내가 주문한 제품이다. 원래는 카메라에 딱 맞는 크기의 하프케이스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사진을 찍을때에는 카메라만 있는 게 좋을 거 같아서 보관 케이스를 주문했다.판매글 우측에 보면 중국배송인데, 무료배송이라고 빨간색으로 적혀 있다. 브랜드가 있는 게 아니라서 가격도 16,900원으로 저렴하다.
카메라를 넣은 모습이다. X70용이라서 사이즈가 딱 맞다. 안에 부드러운 융이라도 넣었으면 좋겠는데, 크기가 딱 맞아 들어가지 않는다.
가죽케이스 안에 자석이 들어 있어서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안감으로 부드러운 융 같은게 있어서 카메라를 보호하고 작은 충격에도 괜챦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