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유럽 가족여행(프랑크푸르트)

개요 -> 프랑크푸르트 -> 트리어 -> 룩셈부르크 -> 브뤼셀 -> 암스테르담 최근에 비행기선반에 보조배터리를 보관하다가 비행기가 전소된 사건이 있었다. 그래서 보조배터리는 별도 보관할 수 있게 비닐봉투를 준다. 그래도 선반엔 올릴 수가 없게 규정이 변경되었다. 하지만 배터리보관용 비닐은 달라고 요청을 해야 준다. 그것도 바로 주는 게아니라 어디선가 구해다가 준다. 홍보만 그럴 듯하게 하고 실제는 많이 이용하는 …

제주도 여행

석가탄신일 대체휴무일에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애들은 수업 때문에 아내와 단 둘이서 갔다. 자주 갔던 제주도지만 항상 갈 때마다 새롭다. 여행계획을 세울 때에는 새로운 곳이 없어 보였지만, 막상 제주도에 도착하면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인지 자연이 좋다. 이번 여행에서도 첫날은 바다를 보도, 둘째날에는 산으로 갔다. 세번째에는 바다로 가는 폭포와 기암괴석을 보고 한라산 1100고지 자연림을 봤다. 바다를 보면 마음이 …

147일 간의 유럽여행 무료책

인터넷으로 유럽 자동차 여행을 검색하다가 아래 사이트를 발견했다. 147일 간의 유럽여행 무료책 위 사이트는 담장위의 고양이라는 블로그에 올라온 게시물인데, 유럽여행의 기록을 무료로 책으로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여행을 자주 다니는 것 같은데, 여행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 있어서 여행책자 못지 않다. 즐겨찾기를 해 놓고 시간날 때마다 조금씩 읽어 봐야겠다. 147일간의 유럽여행 (1권) 147일간의 유럽여행 (2권) 147일간의 유럽여행 …

자동차로 여행하기

최근에 우리나라에 차박 열풍이 불어서 차박용품이 잘 팔리고 있다. 옆 팀의 팀장님도 차박하러 자주 간다. 난 차박 보다는 좀 더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캠핑카가 좋을 거 같다. 지금 타고 있는 산타페를 캠핑카로 개조하고 싶다. 하지만 인터넷에서는 바닥 평탄화하는 작업만 하고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개조하는 수준이다. 인터넷에서 내가 개조하고 싶은 컨셉의 차를 발견했다. 내가 …

해외여행 먹거리

우리팀의 막내 2명이 지난주에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한명은 이탈리아에, 다른 한명은 대만에 갔다 왔다. 이번에 대만에 다녀온 직원은 20만원도 안되는 땡처리 항공권으로 다녀왔다고 한다. 더우기 아시아나항공으로.. 다녀온 직원이 기념품으로 먹거리를 사왔다. 덕분에 해외유명한 먹거리를 앉아서 맛볼 수 있었다. 참 좋은 세상이다. 이렇게 사무실에  앉아서 세계의 유명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니!    

내가 가본 식당 리스트(작성중)(’19)

이번 유럽여행을 하면서 식사 주문이 어려웠다. 블로그에서는 어떤 음식이 맛있다고 하고 추천해준 식당도 있었지만 주문하기는 쉽지 않았다. 맛있는 음식을 주문하려고 시도했었지만 쉽지 않았기에 적어도 내가 먹었던 음식에 대해서는 기록해 놓고자 한다. 만약에 다시 주문하라고 한다면 같은 음식을 주문할지는 모르겠지만… 기내식(인천->이스탄불) 바르셀로나로 가는 비행기에서는 레드와인을 주문해서 마셨다. 그래서 난 항상 알딸딸한 기분을 유지했다. 기내에선 와인 작은병을 …

여행준비(’19)

2019년 설날 연휴에 스페인을 여행할 예정이다. 회사 업무 끝나고 출발해야 하기에 시간이 부족할 거 같아서 사이버환전을 신청하고 동네 하나은행에서 받았다. 어쩌다 보니, 아내와 둘이서 가는 여행이 되었다. 애들이 없어서 자유로운 여행이 될 거 같다. ㅎㅎ 여행일정은 9박 12일이다. 2/1 인천공항 출발(23:30) 2/2 바르셀로나 도착, 야경투어 2/3 가우디투어 2/4 바르셀로나 2/5 그라나다,네르하 2/6 프리질리아, 네르하 2/7 …

자다르(’16)

부다페스트 -> 자그레브 -> 플리트비체 -> 자다르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서 스플리트로 바로 가지 않고 자다르로 향했다. 플리트비체에 가는 길에는 여유있게 주변 경치도 보면서 갔지만 자다르로 가는 길은 노을지기 전에 도착을 해야 하기에 고속도로로 정신없이 달렸다. 다행이 해지는 시간이 7시 5분인데, 우리는 7시에 도착했다. 주차장은 가득찼기에 바닷가 근처 골목에 무단주차를 하고 노을을 보러갔다. …

홍콩출장 4일차(’14)

아침을 먹자마자 바로 마약쿠키라고 불리는 쿠키를 사러 갔다. 일어나자마자 위치를 확인하러 갔었는데, 찾지 못하고 왔다. 이번에는 다행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하시는 실장님을 모시고 가서 물어물어 찾아냈다. 줄을 서자마자 바로 판매를 개시해서 난 4가지 맛 쿠키를 큰 거 3박스를 샀다.(1개 당 130불) 더우기 100불 짜리만 받는다고 해서 걱정을 했는데, 뒤에 사람들이 기다리니 500불 짜리도 받았다. 아직 구입하지 …

안면도

[Best_Wordpress_Gallery id=”6″ gal_title=”안면도”] 평일에 공휴일이 있어서 쉬게 되었다. 오래 전부터 먹고 싶었던 게국지를 먹으러 안면도에 갔다. 순전히 게국지를 먹으러 갔다. 다른 일정이야 시간이 남으면 하면 되겠지 했는데… 아침에 처제네 시골에서 올라온 김치를 갔다주러 들렀다. 동탄에서 12시에 안면도에 출발했는데, 근처에 행사가 있어서인지 도착하니 5시 30분이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을 감안하더라도 5시간을 넘게 차안에 있었던 셈이다. 평소 평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