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_Wordpress_Gallery id=”6″ gal_title=”안면도”]
평일에 공휴일이 있어서 쉬게 되었다.
오래 전부터 먹고 싶었던 게국지를 먹으러 안면도에 갔다. 순전히 게국지를 먹으러 갔다. 다른 일정이야 시간이 남으면 하면 되겠지 했는데…
아침에 처제네 시골에서 올라온 김치를 갔다주러 들렀다. 동탄에서 12시에 안면도에 출발했는데, 근처에 행사가 있어서인지 도착하니 5시 30분이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을 감안하더라도 5시간을 넘게 차안에 있었던 셈이다.
평소 평일에 쉬었기에 나들이 이동시간이 길지 않았다. 명절을 제외하고는 그냥 출발해도 자동차 네비에 찍힌 도착시간에 제대로 도착할 수 있었는데, 어제는 정말 너무 심했다. 정말 밥만 먹고 왔다. 식당에서 가장 가까운 안면 해수욕장에 들렀다가 카메라가 초점도 못 맞추는 바람에 삼각대에 세워놓고서도 노을사진 한장도 못 찍었다. 더우기 오는 길에 행사장에 들러 본다는 한 것이 차가 막혀서 행사장 내에서 1시간 넘게 소비했다. 결국 집에 도착한 시간은 11시 30분이었다.
애들와 와이프한테 혼나고 시간대로 낭비했다. 정말 아까운 휴일이었다. 간만에 가족이 함께 쉴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 몇 주 전부터 애들에게 다른 약속 잡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는데, 미안했다.
당일치기로 안면도는 너무 먼 거리였다. 다음에는 휴일 계획은 제대로 세워야 겠다.
오래 전부터 먹고 싶었던 게국지를 먹으러 안면도에 갔다. 순전히 게국지를 먹으러 갔다. 다른 일정이야 시간이 남으면 하면 되겠지 했는데…
아침에 처제네 시골에서 올라온 김치를 갔다주러 들렀다. 동탄에서 12시에 안면도에 출발했는데, 근처에 행사가 있어서인지 도착하니 5시 30분이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을 감안하더라도 5시간을 넘게 차안에 있었던 셈이다.
평소 평일에 쉬었기에 나들이 이동시간이 길지 않았다. 명절을 제외하고는 그냥 출발해도 자동차 네비에 찍힌 도착시간에 제대로 도착할 수 있었는데, 어제는 정말 너무 심했다. 정말 밥만 먹고 왔다. 식당에서 가장 가까운 안면 해수욕장에 들렀다가 카메라가 초점도 못 맞추는 바람에 삼각대에 세워놓고서도 노을사진 한장도 못 찍었다. 더우기 오는 길에 행사장에 들러 본다는 한 것이 차가 막혀서 행사장 내에서 1시간 넘게 소비했다. 결국 집에 도착한 시간은 11시 30분이었다.
애들와 와이프한테 혼나고 시간대로 낭비했다. 정말 아까운 휴일이었다. 간만에 가족이 함께 쉴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 몇 주 전부터 애들에게 다른 약속 잡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는데, 미안했다.
당일치기로 안면도는 너무 먼 거리였다. 다음에는 휴일 계획은 제대로 세워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