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일 간의 유럽여행 무료책

인터넷으로 유럽 자동차 여행을 검색하다가 아래 사이트를 발견했다.

147일 간의 유럽여행 무료책

위 사이트는 담장위의 고양이라는 블로그에 올라온 게시물인데, 유럽여행의 기록을 무료로 책으로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여행을 자주 다니는 것 같은데, 여행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 있어서 여행책자 못지 않다.

즐겨찾기를 해 놓고 시간날 때마다 조금씩 읽어 봐야겠다.

147일간의 유럽여행 (1권)

147일간의 유럽여행 (2권)

147일간의 유럽여행 (3권)

147일간의 유럽여행 (4권)

147일간의 유럽여행 (5권)

 

3 Comments

  1. 위 사이트를 계속 읽다보니,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하다. 장기간 휴가를 낼 수 있는 것도 그렇고, 해외여행을 자주 다닐 수 있는 경제적 여력도 부럽다. 이 사람은 운동도 열심히 하고 고미술작품에도 조예가 있는 거 같다. 아마 지자체의 문화 계통에 근무하는 게 아닌가 싶다.
    본받고 싶은 점은 여행을 위해 미리 많은 것을 준비하는 자세이다. 제일 먼저 체력단련부터 해야 겠다.

  2.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전부 할 수도 있지만, 그중 제일 하고 싶은 것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내가 좀 더 잘 하는 것이나, 더 좋아하는 것에 시간과 정성을 투자하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거 같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위해 조금 참아야 한다. 그럼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3. 여행을 기록하는 이유가 뭘까?
    여행하는 나의 모습을 기록하는 것인가? 내가 다녔던 곳에서 사진을 찍는 것일까? 아니면 여행 당시의 느낌과 추억을 기록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내가 남긴 여행기를 누가 볼까? 만약에 나만 보는 것이라면 내 추억만 기록하면 되는 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정보 제공 목적이라면 나의 추억보다는 정보제공에 초점이 맞춰야 한다.

    난 첫번째 목적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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