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준비(’16)

출발전 할 일 숙소 예약 두브로브니크->자그레브 항공권 예약(9/16) 인터넷 환전 신청 렌터카 예약 부다페스트-자그레브 유로라인 버스 예약 http://www.eurolines.hu/en 일정표 작성 부다페스트에서 공항-숙소간 이동 예약(셔틀 miniBUD) http://www.minibud.hu/en http://blog.naver.com/snoopy1819kr/220784743158 부다페스트 공항에서 이동 : miniBUD (사전 예약) 시내에서 현지 유심(T-Mobile) 구입 자그레브 시내에서 현지 유심 (Tele2)구입 두브로브니크

홍콩출장 4일차(’14)

아침을 먹자마자 바로 마약쿠키라고 불리는 쿠키를 사러 갔다. 일어나자마자 위치를 확인하러 갔었는데, 찾지 못하고 왔다. 이번에는 다행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하시는 실장님을 모시고 가서 물어물어 찾아냈다. 줄을 서자마자 바로 판매를 개시해서 난 4가지 맛 쿠키를 큰 거 3박스를 샀다.(1개 당 130불) 더우기 100불 짜리만 받는다고 해서 걱정을 했는데, 뒤에 사람들이 기다리니 500불 짜리도 받았다. 아직 구입하지 …

홍콩/마카오 가이드북(’14)

투어팁스에서 발행한 홍콩 및 마카오 가이드북 투어팁스_홍콩_가이드북_한쪽 투어팁스_홍콩_맵북 마카오도보여행가이드북_마카오관광청 투어팁스_마카오_가이드북_한쪽 투어팁스_마카오 가이드북_양쪽

홍콩출장(‘14.11) 3일차

3일차 공식 회의(해피밸리) -> 마카오로 이동 -> 마카오카지노 -> 성바울성당-> 세나도광장 -> 베네치아호텔 -> 경견장 -> 홍콩 오전에 공식미팅이 있어서 시간은 충분했지만 서둘러서 출발했다. 다시 페리를 타고 전철을 타고 갔다. 1층 로비에서 통역을 만났는데, 어제와는 다른 직원으로 영어는 능숙했지만, 우리 사업을 이해하지 통해 통역이 자연스럽지 못했다. 어제 만났던 여자 마케팅 직원이 우리를 회의실로 안내했다. 그런데, …

홍콩출장기(‘14.11) 2일차

2일차 옹핑360(가이드) -> 점심 -> 도심판매점(2곳) -> 경마장 근처 판매점(가이드) -> 경마장 -> 숙소 아침식사후 숙소에서 가이드를 만났다. 오늘은 공식 일정으로 인해 가이드와 버스를 대절했다. 오전 일정으로 홍콩섬에서 1시간 가까이 이동해야 하는 옹핑365로 출발했다. 홍콩은 아직도 개발중이다. 중국에 반환되면서 중국본토인이 많이 아파트를 소유하기에 여전히 아파트 가격은 오르고 있고 투자는 계속되고 있다. 이곳은 단체 관광객에게 조금은 …

홍콩 출장기(‘14.11) 1일차

1일차 인천공항 -> 홍콩공항 -> 숙소 체크인 -> 점심 -> 스타거리 -> 스타페리 -> 홍콩섬 회사업무로 홍콩에 출장을 가게 되었다. 일부구간만 가이드가 동행하기에 나머지 일정은 직접 사전에 조사를 해야 했다. 내가 준비한 방법은 사전에 핸드폰이나 에버노트에 일정과 위치 정보를 정리해 놓고 현지에 휴대폰으로 확인하면서 이동하는 방법이었다. 핵심은 휴대폰이었다. 로밍을 하려고 했으나, 속도가 늦다고 해서 현지 …

오대산의 가을

지난 주 TV에서 오대산의 단풍이 절정이라고 소개하는데 산이 온통 울긋불긋해서 정말 장관이었다. 절정을 하루 넘겨 비가 오는 월요일에 오대산으로 향했다. 평일인데다 비까지 오니 등산객이 거의 없어 차도 막히지 않아 월정사까지  2시간 30분 정도 걸렸다. 월정사 주차장에는 관광버스와 승용차만 몇 대 있을 뿐 한산했다. 월정사는 큰 집에 온 거 같이 넓고 화려했다. 대웅전 앞에 있는 팔각9층석탑은 …

안면도

[Best_Wordpress_Gallery id=”6″ gal_title=”안면도”] 평일에 공휴일이 있어서 쉬게 되었다. 오래 전부터 먹고 싶었던 게국지를 먹으러 안면도에 갔다. 순전히 게국지를 먹으러 갔다. 다른 일정이야 시간이 남으면 하면 되겠지 했는데… 아침에 처제네 시골에서 올라온 김치를 갔다주러 들렀다. 동탄에서 12시에 안면도에 출발했는데, 근처에 행사가 있어서인지 도착하니 5시 30분이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을 감안하더라도 5시간을 넘게 차안에 있었던 셈이다. 평소 평일에 …

호명호수에서

[Best_Wordpress_Gallery id=”5″ gal_title=”호명호수”] 아내와 함께 호명호수에 올라갔다. 낮은 경사로 천천히 오르기에 적당한 거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