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유럽 가족여행(프랑크푸르트)

개요 -> 프랑크푸르트 -> 트리어 -> 룩셈부르크 -> 브뤼셀 -> 암스테르담 최근에 비행기선반에 보조배터리를 보관하다가 비행기가 전소된 사건이 있었다. 그래서 보조배터리는 별도 보관할 수 있게 비닐봉투를 준다. 그래도 선반엔 올릴 수가 없게 규정이 변경되었다. 하지만 배터리보관용 비닐은 달라고 요청을 해야 준다. 그것도 바로 주는 게아니라 어디선가 구해다가 준다. 홍보만 그럴 듯하게 하고 실제는 많이 이용하는 …

자전거로 유럽 8개국 여행

출처: https://www.mk.co.kr/news/culture/11092346 8개 유럽국가를 자전거도로로 횡단할 수 있는 “트랜스 디나리카(Trans Dinarica)”가 개통됐다. 약 3,360km에 달하는 트랜스 디나리카 횡단루트는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몬테네그로, 알바니아, 북마케도니아, 코소보, 세브리아를 연결한다. 자전거 라이더들은 트랜스 디나리카를 지나면서 아드리아의 해안, 코소보의 국립공원, 몬테네그로의 거친 산과 울창한 숲 등 다양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트랜스 디나리카 중간 중간에 자리하고 있는 …

독일여행-취소

미국 퍼스트리퍼블릭은행에 올인한 주식투자가 하루만에 반토막이 나는 바람에 당분간 긴축재정에 들어가야해서 여행도 취소했다. 아침에 급하게 결정하고 모든 예약을 취소했다. 항공권 취소수수료가 인상되기 몇시간 전이라서 16만원만 부과되었다. 다른 예약은 수수료 없이 취소되었다. 이번 여행은 몇 차례 갈까말까 망설임 끝에 결국 취소되었다. 실 없는 아빠가 되었지만, 지금 시점에는 이게 최선의 결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짧은 시간이지만 주식투자로 인한 …

유럽여행 8번째 풍경사진(’19)

사진을 편집할때 자동으로 하니, 어두운 부분은 밝게 하고 밝은 부분은 어둡게 했다. 수치는 (+)와 (-)가 동일해서 전체적으로 동일하다. 하지만 색감이 물빠진 듯한 느낌이 난다. 만약에 정말 좋은 모니터를 통해 본다면 계조가 좋아서 전체적으로 모든 영역이 제대로 표현이 되겠지만, 일반적인 모니터에는 그냥 물빠진 색감이다. 풍경사진을 다시 편집해야 겠다. 밝은부분/어두운 부분 조정 부분 선예도 증가 색감 증가 …

리스본(’19)

여행출발 -> 바르셀로나 -> 네르하 -> 세비야 -> 리스본 8일차 리스본 공항으로 이동해야 하기에 8시에 간단하게 머핀에 커피만 먹고 호스텔을 나왔다. 입구에 사람이 없었고 그냥 체크아웃할 사람은 키를 놓고 가라고 되어 있어서 우리는 데스크 위에 키만 놓고 나왔다. 여기의 키는 전자식이 아닌 그냥 열쇠이다. 누구 꺼인지 나중에 어떻게 구분하는 지 모르겠다. 열쇠에 인식표가 있었나? 공항으로 …

세비야(’19)

여행출발 -> 바르셀로나 -> 네르하 -> 세비야 -> 리스본 6일차 일출을 보기 위해 아내와 함께 유럽의 발코니로 갔다. 어제 아침은 구름이 없어서 수평선에 노란색 선이 그어진 거처럼 보였는데, 오늘은 구름에 햇살이 비추어 더욱 아름다웠다. 또한 오늘 아침에는 노숙자처럼 보이는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 어제 혼자 나와서 사진을 찍는데, 계속 어슬렁거리면서 왔다갔다 했다. 그래서 배경에 항상 그사람이 …

네르하(’19)

여행출발 -> 바르셀로나 -> 네르하 -> 세비야 -> 리스본 4일차 어제 삼각대가 없어서 제대로 찍지 못한 일출을 찍으러 호텔을 나섰다. 하지만 해변까지 갔다 오면 그라나다로 가기 위해 비행기를 놓칠 거 같았다. 그래서 람블라스 거리 근처에서 아침 풍경을 찍고 왔다. 바르셀로나 공항으로 이동 숙소로 와서 짐을 꾸리고 급하게 아침을 먹으러 갔다. 비싼 아침식사까지 포함한 가격이라서 제대로 …

바르셀로나(’19)

여행출발 -> 바르셀로나 -> 네르하 -> 세비야 -> 리스본 1일차 바르셀로나 공항 수화물을 찾고 보니 큰 캐리어의 지퍼가 고장나서 약간 벌어져 있었다. 다행이 내용물이 밖으로 나오거나 하지 않았다. 캐리어를 감싸는 스트랩을 사 놓고 아침 출근길에 급히 나오느라 놓고 왔는데, 아쉬웠다. 지퍼가 양쪽으로 움직이게 2개로 되어 있어서 반대편으로 최대한 닫아서 혹시라도 지퍼가 고장나서 물건이 나오지 않도록 …

내가 가본 식당 리스트(작성중)(’19)

이번 유럽여행을 하면서 식사 주문이 어려웠다. 블로그에서는 어떤 음식이 맛있다고 하고 추천해준 식당도 있었지만 주문하기는 쉽지 않았다. 맛있는 음식을 주문하려고 시도했었지만 쉽지 않았기에 적어도 내가 먹었던 음식에 대해서는 기록해 놓고자 한다. 만약에 다시 주문하라고 한다면 같은 음식을 주문할지는 모르겠지만… 기내식(인천->이스탄불) 바르셀로나로 가는 비행기에서는 레드와인을 주문해서 마셨다. 그래서 난 항상 알딸딸한 기분을 유지했다. 기내에선 와인 작은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