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자전거 TCR ADVANCED SL2

내가 타고 있는 자전거가 어떤 모델인지, 어떤 등급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어서 이곳에 제품설명을 자이언트 홈페이지에서 퍼 와서 옮겨 놓는다. 장거리 출퇴근용으로 로드형 자전거이며, 가성비가 좋은 자이언트 자전거이다. 굳이 로드자전거 분류를 하자면 평지에서 속도를 내는 에어로 타입이 아닌 가벼운 올라운드 자전거이다. 혹시라도 경사진 곳을 다닐때에는 가벼운 자전거가 유리하다.난 주로 평지를 다니지만 가벼운 것이 좋아서 올라운드로 선택했다. …

자전거 기어배수 관련

    크랭크 기어 : 52~36T 스프라켓 기어 : 11-28T 크랭크 암 : 17cm 타이어 : 25c(25-622)     자전거를 교체후 일행과 함께 퇴근 라이딩을 하다가 낙오됐다. 내 실력은 동일하다고 판단하면 자전거가 달라진 부분이 2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크랭크 기어가 50T에서 52T로 변경되었다. 즉 같은 한바퀴를 돌리면 체인톱니가 2개 더 돌라간다는 것이다. 즉 속도가 빠르지만 더 …

서큘레이터 공기청정기 DIY

참고사이트 : http://blog.naver.com/delighter_s2/221263574987 위 사이트를 보고서 나도 PM2.5 활성필터를 이용해서 만들어 봤다. 2.5um 크기의 초미세먼지도 걸러 낼 수 있다. 효과는 좋다. 서큘레이터의 강력한 모터를 통해 필터를 통과한 깨끗한 공기가 집안의 공기를 순환시키므로 공기가 깨끗해 진다. 특히 모하의 털이 날아나닐때에는 가장 효과적이다. 가장 큰 효과는 아내가 진짜 공기청정기를 사자고 한다.   근데, 우리집에서는 청소가 먼저이다. 우선 큰 먼지가 …

최강의 식사

책을 읽기 전부터 사명감이 들기 시작했다. 50kg 다이어트에 성공한 저자가 쓴 책이다. 바이오해킹이라는 표현으로 자신의 몸을 해킹하면서 알아낸 방법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방탄커피라고 알려져 있다. 책에서는 Bullet-proof coffee라고 되어 있으며, 간단하게 에스프레소 한 잔에 무염 버터 약 20g, 코코넛 오일 15g를 섞으면 된다.  과연 효과가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지윤이를 위해 꼼꼼하게 읽어보고 만들어 줘야 겠다. — …

정규표현식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단순작업을 줄이는 것이다. 프로그램머에게는 쉘 스크립트와 에디터 사용법이 중요하다. 특히 정규표현식은 프로그램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쉘 스크립트에서도 유용하다.  시간을 내서 반드시 학습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0-9] 패턴은 [0123456789]와 같다. [A-Z]는 A부터 Z사이에 있는 모든 대문자와 일치한다. [A-z]는 아스키문자 A와 아스키문자 z 사이에 있는 모든 문자와 일치한다.([,^ 도 포함되기에 사용하지 않는 …

씨가드 목베개

최근에 저녁에 자전거로 퇴근을 했더니, 아침에는 무척이나 피곤하다. 그런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 때문에 6시반이면 잠에서 깬다. 오전에 한가하게 보내다가 셔틀 버스를 타면 피곤이 몰려와서 스마트폰도 안보고 바로 잠이 든다. 그런데, 회사에 도착해서 잠에서 깨면 목이 무척 아프다. 한참동안 목운동을 해야한다. 셔틀버스 선반에는 목베개가 여러 개가 있다. 출퇴근시 항상 이용하는 셔틀버스라서 목베개를 놓고 다니는 사람이 …

노니쥬스

회사 동기 중에 식사 대신 일주일간 노니열매를 먹었다는 얘기를 듣었다. 몸에 좋다는 것을 듣고 나도 쥬스를 샀다. 유기농으로 만든 쥬스라고 한다.

에너지 음료 주문

금요일 저녁에 퇴근할때 자전거를 타고 퇴근했는데, 같이 가는 일행들이 너무 빨리 달려 최고 평균속도를 달성했다.  29km/h의 속도가 나왔다. 아침에 출근할때에도 자전거를 탔는데, 이번에는 전날 피로가 풀리지 않아서 인지 무척 힘들었다.  35km되는 지점에 포기하려고 했는데, 일행이 천천히 같이 가자고 해서 다시 겨우겨우 따라서 회사로 출근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평균 속도가 27km/h가 나왔다. 오후 4시까지는 견딜만 했는데, 그 이후부터 피곤이 …

붙박이장 부실공사

이사온지 2년이 넘었는데, 밖에 나갔다가 집에 오면 무슨 시큼한 냄새가 난다. 부엌 쪽으로 가면 냄새가 더 심하다. 아무래도 붙장이 장이 있어서 환기가 안되어 그런 거 같다.  현관입구에 신발장도 붙박이장이고 부엌의 싱크대 위쪽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수납공간을 넓히려고 부엌쪽의 베란다 확장공사를 하면서도 붙박이 장을 만들었다. 처음 이사왔는때 왜 이곳에 이런 것을 만들었을까 싶었는데, 보기에는 안좋아도 수납공간으로는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