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어백 프라임메쉬

사무실에 있는 의자는 큐션이 있는 것이라 편하다.

하지만 오늘 더 좋은 물건이 왔다. 그냥 단순히 등받침이라고 했는데, 잠깐 사용했는데 등을 밀착시켜서 지탱해주어서 허리를 곧게 펴주어서 좋다.

엠델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건데, 차량용 제품도 있다. 사무실에서 좀 더 사용해 보고 좋으면 차량용을 사야겠다. 요새 30분만 운전해도 허리가 아프다. 더우기 차가 막히기라도 하면 여간 고통스러운 게 아니다.

 

의자에 설치에 놓은 모습이다. 바닥에서 8~10센티 정도 띄우라고 한다.
옆에서 본 쿠션의 두께이다. 제법 두껍고 약간 단단한 편이여서 좋다. 가운데 부분은 척추와 닿는 부분인데 조금 튀어나와 있어서 척추를 바르게 펴준다.

 

제품 박스와 제품 설명서이다. 정확한 제품명은 큐어백플러스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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