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3일차
7/2(목) 오늘은 포르투의 마지막 날이다. 내일 새벽이면 비행기를 타고 떠나야 하다. 아침에 아내에게 연락을 하니, 쇼핑목록을 알려준다. 그래, 오늘은 쇼핑하는 날이다! 작은 병으로 된 올리브유(비싸서 패스), 클라우스 포르투(CLOUS PORTO) : 일명 왕실비누(이건 정말 비싸다) 베나모르 크림: 핸드크림과 페이스크림 미네르바 캔 : 정어리 캔, 올리브 문어 캔 코스타 노바(Costa Nova) : 접시, 그릇 이렇게 목록을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