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액자 만들기
전에 7인치 모니터를 이용해서 시도한 적이 있었다. 사진 뷰어의 슬라이드쇼 기능을 이용해서 자동으로 실행하게 했다. 하지만 모니터가 DIV용이라 액자틀을 만들어야 하는데 귀챦아서 미루고 있었다. 이번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많은 사진을 찍어서 다시 디지털 액자를 시도했다. 에어프랑스에서 지연보상금으로 나온 250유로가 큰 모니터를 사서 시도할 용기를 주었다. 이번엔 AI의 도움을 받아 구상했다. 라즈베리파이를 데스크탑 모드가 아니라 콘솔모드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