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트레킹화

산타아고 순례길 여행을 준비하면서 신발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배낭이 제일 중요하지만, 사용빈도가 많이 않아 새로 사기에 부담에 되어 기존에 사용하던 배낭을 수선하기로 했다. 신발은 여러가지 고민이 많았다. 우선  내 욕심을 먼저 얘기를 하면 연수기간 아침 조깅 가벼운 신발(등산화 X) 진흙탕에 대비한 고어텍스 고어텍스 여부는 고민이 되었다. 오랫동안 걷다보면 고어텍스는 바람이 통하지 않아 습기가 차고 물집이 …

헤르메스 에이전트

AI를 체험하기 위해 헤르메스 에이전트를 설치했다. 설치는 간단했지만 메신저와 연동하는 게 오래 걸렸다.  텔레그램은 간단하다고 했지만, 내가 사용하지 않는다. 첫번째 시킨 일은 내 웹서버 튜닝이다. 총 6가지 중 5가지를 단계별로 적용했다. 이미지 파일은 전체를 수정해야 하는 거고, 파일 이름을 변경하는 거라 다른 곳에서 참조할 수도 있어서 일단 보류했다. 웹서버 프로세스 방식도 변경해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

배낭 AS 신청

회사에서 받은 도이터 배낭을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올해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기 위해 먼지를 털고 사용해 봤다.  지리산 최단 코스로 다녀옸다. 오랜 시간 메고 있었지만, 편하고 좋았다. 특히, 몸에 완전히 밀착되어 아주 든든했다. 베낭을 무겁게 들지 않아서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사용하기엔 수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었다. 생각 같아선 새로운 배낭을 구입하고 싶지만,  이번에 다녀오면 배낭 …

이미지 변환 도구

cwebp: png/jpeg -> webp # 기본 압축 (원본 보존, 결과물: filename-fs8.png) pngquant image.png # 출력 파일명 지정 pngquant image.png –output output.png # 원본 파일 덮어쓰기 pngquant –force –ext .png image.png # 품질 지정 (0~100, 기본값 없음 → 자동) pngquant –quality=65-80 image.png # 폴더 내 PNG 일괄 처리 pngquant –quality=65-80 –ext .png –force *.png 주요 옵션 …

기대이론-퍼온글

출처: https://m.blog.naver.com/hobbang118/224230669863 기대이론은 ‘열심히 하면 된다’가 아니라 ‘열심히 하면 성과가 나고, 그 성과가 보상으로 이어지며, 그 보상이 나에게 정말 중요할 때 사람은 움직인다’는 이론이다 ​ 기대이론은 동기부여를 아주 현실적으로 설명한다. 사람은 무작정 노력하지 않는다. 먼저 ‘내가 노력하면 진짜 성과가 날까’를 생각한다. 그다음에는 ‘성과가 나면 정말 보상을 받을까’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는 ‘그 보상이 나에게 정말 가치가 있을까’를 …

멘탈 극복

지난 일요일이 양수 무정차 라이딩을 다녀왔다. 갈때는 그럭저럭 잘 붙어갔는데, 올때 힘들어서 뒤처졌다. 전날 정서진 다녀오면서 선두에서 이끄느라 조금 무리한 것도 있었다. 쏠라로 열심히 가다보니, 앞에서 천천히 가면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 영식이가 내게 멘찰을 잘 잡아야 한다고 얘기한다. 맞는 말이다. 육체적으로도 힘들지만, 멘탈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참고 페달을 굴리면 더 못 버틸 거 같아도 끝내 버틸 …

아이언맨 70.3 서브 5:30 달성전략(퍼온글)

아이언맨 70.3 첫 도전에서 5시간 30분을 깨는 건 마법 같은 훈련 하나로 되는 게 아닙니다. 하루 전체에 걸쳐 20~30분을 조용히 잡아먹는 작은 실수들을 없애는 것입니다. 코칭 경험상 서브 5:30 달성에 가장 큰 차이를 만드는 6가지를 소개합니다. 1. 수영은 생각보다 더 차분하게 시작하세요 🏊 대부분의 첫 참가자들은 처음 200~300m에서 심박수를 급격히 올린 뒤 다음 20분을 회복하는 …

감자 심기

지난 주에 아내가 감자를 안 심냐고 한다. 올해에는 고구마만 심으려고 했다. 작년엔 상추, 토마토, 들깨 등을 심었는데 제대로 수확하지도 못했다. 아내가 예전에 먹었던 두백 품종의 감자가 맛있었나 보다. 그래서 지난번 농막에 갔을때 퇴비를 주고 씨감자도 3키로를 사왔다. 얼마 안되어 보이지만, 4등분을 하니 양이 많다. 마지막에는 2등분만 했다. 그래도 많다. 드디어 어제 시험 끝나고 감자를 심으러 …

국립현대미술관 출사

사진동호회에서 국립현대미술관에 출사를 나갔다. 왜 미술관에 사진 찍으러 가는지 모르겠다. 동호회 자체가 친모 도모라서 사진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거 같다. 공유되어 올라 온 회원의 사진도 제대로 된 게 없다. 나만 사진에 관심이 있나 보다. 여러 전시가 있었는데, 우리는 데이미언 허스트 작가의 전시를 봤다. 현대 미술작가의 작품은 이해하기 힘들다. 전시 제목도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