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출사

사진동호회에서 국립현대미술관에 출사를 나갔다. 왜 미술관에 사진 찍으러 가는지 모르겠다.

동호회 자체가 친모 도모라서 사진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거 같다. 공유되어 올라 온 회원의 사진도 제대로 된 게 없다.

나만 사진에 관심이 있나 보다.

여러 전시가 있었는데, 우리는 데이미언 허스트 작가의 전시를 봤다. 현대 미술작가의 작품은 이해하기 힘들다.

전시 제목도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이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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