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의 가을
가을이 깊어가는데, 시스템 개발이 완료되지 않아 주말에도 사무실에만 처박혀 있다. 내내 사무실에만 있다가 잠깐 파크텔에 다녀오는 길에
가을이 깊어가는데, 시스템 개발이 완료되지 않아 주말에도 사무실에만 처박혀 있다. 내내 사무실에만 있다가 잠깐 파크텔에 다녀오는 길에
주말 내내 출근했다. 더우기 토요일 오전에는 서윤이 어린이집에서 행사가 있었는데도 말이다. 내가 일중독에 걸린 것일까? 그저 그렇게 시간이 갈까 두려울 뿐이다.
일요일에 출근해서 점심 먹고나서 잠시 산책중에.. 가을이 나 가기전에 가족 가을 나들이라고 가야 할텐데.. 일만 하고 있으니..
uguf.com에 있는 음악 리스트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는데, 파리 소개의 음악과 사진들이 너무 맘에 든다. Seoul music_00 Amelie ost – J’y suis jamais alle(삭제) music_01 Mondo Grosso – Waitin’ Fort (Saigenji) 2003년 Next Wave 중에서… music_02 Corneile – Tout va bien music_03 Corneile – san rancune (version acoustique) music_04 Border Boys From THE Best OF Louis Philippe – When The Party’s Over (일본에서 …
출근하는 버스에서 어떤 직원이 여행가이드를 보고 있다. 여행을 준비하는 것 같았다. 갑자기 지난 2007년 가족여행이 생각이 났다. 나도 여행책자를 보고 사전에 찾아가는 방법 등을 많이 알아보고 위성지도로 확인까지 했는데, 실제로 숙소를 직접 찾아간 경우는 한번밖에 없었다. 체스키에서 어두어진 거리를 먼저 가는 여행객을 따라 마을로 들어갔었다. 다른 숙소는 미리 픽업서비스를 요청하거나 호텔간 이동서비스를 이용했다. 갑자기 숙소가 …
2007년 10월 중순쯤 나의 주변들
서윤이 신발을 사러 일요일에 동대문에 갔다. 내리는 정거장을 잘못 알아서 한정거장 더 가서 내렸지만, 애들은 주변 상인을 구경하느라 신났다. 이번에도 서윤이는 제 물건을 사는 데에는 무척 신중했다. 오랜 만에 고른 신발은 사이즈가 없었고, 다시 찾아간 가게에는 신발이 방금전에 팔렸다고 하고.. 그래도 하나 사서 왔다. 지윤이는 2번째 방문한 가게에서 이미 멋있는 것을 골라서 내내 자기 신발 먼저 …
기존 rpm으로 된 vsftp 를 삭제후 proftp 설치 1. rpm -e vsftpd 2. yum install -y proftp
전부 서울에 살면서도 잘 모이지 않는 우리 가족들 아버지 생신에 아웃백에서 모였다. 가족 전체가 아웃백에는 처음 갔다. 해물탕, 추어탕 등 주로 탕이나 태워 먹는 고기집이나 갔었는데, 형수님이 큰맘 먹고 정했다. 사진 우측에 보이는 아버지의 칼잡는 자세가 어째 조금 이상하다.
DC Inside에서 퍼온 글인데, 노래와 함께 훌륭하다. 이그림은 그린 사람은 “Just killed a man”부분에 대한 오해로 인해 이후 그림의 방향이 잘못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퀸팬이라는 사람의 의견을 첨부한다. “이건 그냥 사람을죽엿다기보다는 자신의어머니를 가정폭력햇던 아버지를 죽인사람이라고볼수있습니다.. 그냥 사람을 아무이유없이죽었다면 왜 진실을 찾으러갈까요..?태클은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인해 사람들이 퀸을 많이알게되었으면하네요. 그리고 이것은 동성애 기질이잇었던 프레디머큐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