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11시 30분

IMG_4899.jpg

IMG_4913.jpg

IMG_4915.jpg

주말 내내 출근했다.
더우기 토요일 오전에는 서윤이 어린이집에서 행사가 있었는데도 말이다.
내가 일중독에 걸린 것일까?
그저 그렇게 시간이 갈까 두려울 뿐이다.

Leave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