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이사하기 전과 이사후의 집의 모습을 찍어 봤다. 장안동 래미안2차에서 가락동 쌍용아파트로 이사했다.

중도유원지

간만에 2박3일로 캠핑을 가려고 춘천에 있는 중도유원지로 목적지를 정했다. 중간에 길을 잘못 들어 헤메고, 선착장도 잘못 찾아가서 헤멨다. 다행이 교육을 1시간 이상을 빼먹었기에 마지막으로 출발하는 8시 배를 탈 수 있었다. 의암댐으로 생겨난 섬이라 사람들이 적어 여유있게 캠핑하기에는 딱 좋았다. 애들은 중간에 ATV를 타고 5시간 넘게 수영장에 있었다. 어른이 나도 힘들었는데, 애들은 정말 대단한 체력이라는 생각이 …

마담밍

역삼동에서 교육받던 중 점심시간에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간 집이다. TV에도 2번이나 나왔던 집이다. 8년동안 했다고 한다. 인기메뉴는 짬뽕냉면. 맛은 내게 안맞았다. 엄첨 매웠다.

김포공항 오쇠삼거리

어제 TV에서 오쇠삼거리에서 비행기 뜨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 나오길래 아침에 그곳에 갔다. 생각보다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았다. 가까운 곳으로 날아다니는 비행기는 맞지 않았다. 200mm정도 망원은 되어야 비행기를 찍을 수 있겠다. 처음 사진 몇장을 제외하고는 전부 크롭했다.

나의 사무실 전망

우리 회사내에서도 어러 운영본부가 있어 멀리 떨어져 있다. 나는 다행이 입사후 본부에서만 근무하게 되어 올림픽공원의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어 좋다. 최근에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점심후 산책을 한다. 기껏해야 몽촌해자 한바퀴 도는 정도지만 그래도 소화에는 도움이 된다. 가끔 시내에 회의 등이 있어 방문하게 될 때는 탁한 공기와 매연을 많이 느낀다. 그럴때마다 내가 근무하는 곳이 좋구나 …

예천 수석사

행안주 주최의 EA실무자 워크솝이 덕산 스파캐슬에서 있었다. 다음날 아침에 일찍 수석사를 다녀왔다. 숙소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 아침식사 전에 갔다 올 수 있었다. 백제시대의 암자인데, 대웅전은 국보이기도 하다. 선선한 아침 공기가 좋았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