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최초 구입
어제 판매자가 회사로 노트북을 가지고 왔다. 2개의 모델이었는데, 비록 액정이 작을지라고 파나소닉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고 귀여웠다. 또한 파나소닉은 국내에 별로 알려지지 않아 불편할 것 같았다. 저녁에 집에 가져와서 와이프가 잘 때 윈도우 XP를 설치할려고 했는데, ‘태극기휘날리며’를 빌려가지고 왔다. 그것도 테이프가 2개나 되는 장편영화이다. 결국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영화가 끝났다. 회사에서 빌려온 노트북을 본다고 하니, 지난번에 구입할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