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준이
우리집에 놀러온 상준이
우리집에 놀러온 상준이
지지난주 처음 캠핑이후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말에도 캠핑을 나왔다. 중미산처럼 휴양림이라서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금요일 저녁에 도착했는데, 개구리 울음소리가 우리를 반겼다. 우리가 9시 20분경 도착했는데, 계속해서 사람들이 도착했다. 12시 넘어서도 도착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오토캠핑장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나름 이유가 있었다. 아침에는 새소리를 들으며 잠을 깨었다. 아내는 저녁에 우는 개구리 소리와 아침에 들려오는 새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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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부터 바람이 많이 불더니, 공기는 무척 상쾌하다.
처음 영어학원을 다닌 곳이 SDA였다. 제대후 복학 준비하면서 6개월정도 다녔다. 벌써 16년전 일이다. 이제와서 다시 시작하니, 머리도 나빠져서 이젠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그래도 다시 시작했으니, 꾸준히 다녀볼까 싶다. 후유증도 만만치 않다. 오후시간이 되면 사무실에서 무척 졸립다. 퇴근후 일찍 자야하는데, 그게 쉽게 되지 않는다.
구글 지도를 이용한 전국 캠핑장 정보 (퍼온곳:네이버 까페 캠핑퍼스트) http://maps.google.com/maps/ms?ie=UTF8&hl=ko&msa=0&msid=116129925222326985238.0004673c2c0c16a1c9352&z=7
서윤이 생일에 초등학교 근처에서 병아리를 사왔다. 토요일에 되니, 병아리 산책을 시켜야 한다고 해서 데리고 나왔다. 따뜻한 햇볕을 받으니, 조금 졸린 듯 했지만, 금새 재빠르게 뛰어 다닌다. 동물들은 뭐든지 어릴때는 귀엽다. 하지만 조금씩 크면서 안 이뻐지는 것 같다. 사람도 마찬가지… 일요일 아침에 지윤와 함께 남산에 올랐다. 보통은 국립극장에서 오르지만 오늘은 무슨 행사가 있는지 사람들과 차가 많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