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오버홀 정비
일명 오버홀이라고 부르는 전체 분해정비를 했다. 그렇다고 새 제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냥 분해청소를 한 것이다. 추가적으로 분해를 했으니, 부품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나는 BB(바텀 브라켓)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고, 뒤쪽 휠의 부품이 녹이 슬어 있다고 했다. 이유는 잦은 물세차로 인한 것이라고 한다. 스프라켓을 고정하는 부분인데, 작년에 중고로 휠을 구입했었다. 전 주인이 물세차를 …
일명 오버홀이라고 부르는 전체 분해정비를 했다. 그렇다고 새 제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냥 분해청소를 한 것이다. 추가적으로 분해를 했으니, 부품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나는 BB(바텀 브라켓)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고, 뒤쪽 휠의 부품이 녹이 슬어 있다고 했다. 이유는 잦은 물세차로 인한 것이라고 한다. 스프라켓을 고정하는 부분인데, 작년에 중고로 휠을 구입했었다. 전 주인이 물세차를 …
조너선 클레먼츠 지음, 이미숙 옮김. 리더스북 출판 제1단계 더 많은 행복을 사라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더 많이 갈망하게 되는 쳇바퀴 불행을 자초하는 3가지 소비 유형 아이는 행복을 주는 존재다? 지금 불행하다면 돈을 올바로 쓰지 못했다는 뜻 좋아하는 사람과의 근사한 추억에 돈을 써라 제2단계 당신은 기대보다 오래 살 것이다. 우리는 점점 오래 살고, 더 오래 …
자전거 대회는 처음으로 신청했다. 최장거리 라이딩도 100키로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 경사가 심한 고개를 넘는 자전거 대회를 신청했다. 철인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벌써부터 힘들게 느껴지긴 하지만 해야 한다. 대회 개요 명칭 : 위아위스와 함께하는 2025 홍천그란폰도 일시 : 2025. 4. 19(토) 08:00 ~ 장소 : 홍천 종합운동장 종목 : 그란폰도(122km), 메디오폰도(79km) …
새해 첫날은 해당 년도만큼 달리기를 한다. 많은 러너들이 러닝 후 인증샷을 올린다. 나는 전에는 꿈도 못 꿨지만, 이젠 연습을 통해 나도 새해 런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성공을 했다. 사진을 보니 1년만에 더 폭삭 늙은 거 같다. ㅋㅋ 기록을 보니, 작년에는 평속이 5:32에서 5:23으로 조금 빨라졌다. 심박수도 154에서 140으로 줄었다. 심박수가 줄었다는 …
당일치기로 한라산을 다녀왔다. 전날 입산 통제가 있어서 등산을 못할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밤 10시경 해제되었다. 혹시라도 한라산을 가지 못하면 덕유산으로 가려고 했지만, 그럴 경우 비행기값 일부를 포기해야 했다.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조마조마했는데, 결국 산행이 가능해져 기뻤다. 첫 비행기를 타야 했는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워 내 차로 2명을 태워 가기로 했다. 하지만 전날 늦게 퇴근한 데다 늦은 …
iOS 18.1로 업데이트되면서 아이폰에서 에어팟프로2와 연동해서 보청기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애플 홈페이지의 사용방법 참고: https://support.apple.com/ko-kr/120992) 단, 우리나라는 적용지역에서 제외되었다. (보청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국가 또는 지역) 실제로 테스트한 결과가 유튜브나 인터넷에 나와있다. https://www.cnet.com/tech/mobile/i-tested-the-apple-airpod-pro-2-hearing-aid-software-early-heres-everything-you-need-to-know/ 에어팟프로2는 6시간밖에 동작하지 않으니, 초기 단계에서 임시로 사용할 수는 있지만, 보다 긴 시간동안 필요한 경우 보청기를 구입하라고 한다. 직접 청력테스트를 진행하거나 건강 …
최대산소섭취량(vo2max) 최대 산소 섭취량(VO2max)은 사람이 흡입하여 이용할 수 있는 산소의 양을 산소의 부피(ml)/단위체중(kg)/단위시간(min)의 세가지 항목으로 측정해 산출해 낸 수치로, 유산소성 운동 능력을 가늠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이다. 일종의 심폐량을 측정하는 지표라고 생각하면 된다. vo2max가 높으면 폐활량이 높다. 나는 가슴이 작은 편이라 폐활량이 높지 않은 거 같다. 실제로 학교 다닐때에도 운동을 거의 하지 …
사진을 찍어 보내 왔는데, 정말 사진이 마음에 든다. 화장실에서 밖으로 나오려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요즈음 추운 날씨에 감기에 걸린 거 같다. 숨소리가 거칠다. 거실이 추워서 당분간은 안방에서 재워야 겠다. 가끔이 이녀석이 새벽에 깨서 간식달라고만 안했으면 좋겠다. 최근엔 나도 운동하기 위해 일어나는 시간에 같이 일어나는 거 같긴 하다.
요즈음 성탄준비로 길거리마다 화려하게장식을 했다. 내가 주로 달리는 성내천에도 트리와 장식으로 불빛이 반짝이고 회사에도 화려한 전등으로 장식을 했다. 아쉬운 점은 캐롤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작권은 보호받아야 하지만, 노래가 빠지니 분위기 덜 하다. 이럴 땐 조금 양보해도 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