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의 2005년 첫눈
서윤이의 모자띠
서윤이가 색칠했는데 제법 잘 했어요. 서윤이 생각에도 자기가 그린 것이 너무 맘에 드는지 어린이집에서 지하철타고 집에 오는 동안 그린 것을 머리에 두르고 왔어요. 참, 지하철 개찰구를 통과할때 한참을 유심히 보더니, 문이 닫히지 않자, 전속력으로 달려 왔는데, 갑자기 문이 닫히자 부딪혀 뒤로 큰대자로 넘어져 울고 있는데, 엄마는 웃기만 했대요.. 그모습이 너무 웃스웠다나요..? 나 참, 난 아파서 …
2005년 남산에서 바라본 일출
아침에 6시 10분에 남산으로 출발했다. 경황이 없어 천호대교를 건너갔다 다시 건너와서 올림픽대로를 타고 남산타워로 갔다. 하지만 차가 많아 남산타워쪽으로 올라가는 것을 포기하고 케이블카 타는 곳 근처로 갔다. 그런데, 한참 올라가는 데 계속 평지만 있어 조깅하는 사람한테 물어보니, 남산타워로 갈려며 다시 왔던 길로 해서 계단으로 20분정도를 가야 한다고 했다. 혹시나 늦을까 해서 정신없이 계단을 오르니 다리가 …
일상-집에서
올림픽공원의 크리스마스트리
매일 이곳을 지나가지만 20여일이 지나서야 겨우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다행히 지윤이 서윤이의 협조 덕분에..
소꼽놀이
애들이 가지고 놀다 팽개처 놓은 장난감소품을 보았다. 요즘 애들은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논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필, 엄마 화장품샘풀, 연고, 색연필, 공기놀이, 동전, 보드마카펜, 장남감도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