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북으로 정리한 여름휴가사진
인화가 아닌 인쇄방식이라 조금은 품질이 떨어지지만 책장에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어 주문했다. 내가 생각했던 것 외에 겉장이 더 있었다. 사진을 넣기에 급급했었는데, 도착한 포토북을 보니 템플릿에 글을 적을 수 있는 곳이 많았다. ‘여행의 느낌을 책에 좀 더 남겨 놨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인화가 아닌 인쇄방식이라 조금은 품질이 떨어지지만 책장에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어 주문했다. 내가 생각했던 것 외에 겉장이 더 있었다. 사진을 넣기에 급급했었는데, 도착한 포토북을 보니 템플릿에 글을 적을 수 있는 곳이 많았다. ‘여행의 느낌을 책에 좀 더 남겨 놨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PC에서 사용하는 거에 비하면 기능은 매우 적은 편이지만 이곳에 포함된 기능은 매우 필수적인 것들만 있어서 활용도가 높다. 다만, resize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1년에 한두번 정도밖에 만나지 못하는 친구들이다. 다들 살아기기 바쁘기 때문이다. 난 한가한 편이지만… 이번에는 계완이가 참석했다. 이녀석은 월드컵이 열어야 우리나라에 오는 것 같다. 2006년에 이어 2010년에 왔으니 4년만이다. 이젠 완전히 미국생활에 정착했다 보다. 산호세 근교에 집까지 장만했다고 한다. 간만에 애들을 봤어서 별로 변한게 없다. 사는 것도 기존 직장에서 잘 버티고 있다. 나이들어 애들이 크면 이대로 자주 …
지난번에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금요일에 퇴근하자 마자 짐을 챙겨서 휴양림으로 출발했다. 서울춘천고속도록를 타고 가는 길에 전화를 해 보니, 놀토라서 자리가 없다고 한다. 근처 다름 휴양림도 마찬가지였다.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유명산휴양림에 갔는데도 마찬가지로 입장 불가였다. 밤벌오토캠핑장으로 갔는데, 우리 장비가 너무 열악해서 그냥 집으로 와야 했다. 다음날 아침에 다시 산음자연휴양림으로 갔다. 나의 대기번호는 23번이었다. 마침 빈데크가 있어서 …
캠핑동호회에서 많이 추천하는 자연휴양림이다. 주말에 계속 비가 온다고 했는데, 오후가 되니 비가 그쳤다. 그래서 3시가 넘어서 휴양림으로 향했다. 비가 와서 사람이 적어 혹시 자리가 있을까 해서였다. 다행히 A사이트에 자리가 3자리가 있었다. 바로 옆으로 계곡이 있었고 비가 와서인지 물이 제법 많아 애들이 놀기에 좋았다. 전에 갔던 중미산휴양림에 비해 평지로 되어 있어 이동하기 좋았다. 시설은 잘 가꾸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