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 desktop

회사에서 집에 있는 맥미니를 원격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나는 VNC뷰어를 사용한다. 그런데, 이전 버전의 맥미니에서는 한글입력이 잘되는 데, M1에서는 잘 안된다. 그방법을 알아내려고 무단히 노력했지만, 실패했다. 몇 개원 동안 포기하고 지내다가 최근에 jump desktop이라는 유료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도 한글 입력이 잘되면 구입하고싶었다. 테스트삼아 일주일 무료버전을 다운받아 사용중인데, 잘된다. 처음엔 전체화면에서 한글 입력이 안되더니, Windows ShortCuts의 …

자소변환

맥에서 사용하던 폴더나 파일을 윈도우로 가져오면 자음과 모음이 분리된다. 일명 자소분리라고 한다. 인터넷에서 다시 원래 이름으로 자음과 모음을 붙여 한 글자로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다. 그중 괜챦은  프로그램은 HangulJasoFixer2.exe 파일이다. 하지만, 파이썬으로도 간단하게 변환할 수 있다. import os import unicodedata type = ‘NFC’ stack = [] def findfile(path): for dirpath, dirname, filename in os.walk(path): for …

jupiter-book

위키와 같은 마크업언어이다. 특히 기술문서 작성에 특화된 거 같다. 나는 회사의 인터넷PC에서 문서작성이 어려워서 위키와 같은 인터넷 문서작성도구가 유용하다. 이것은 문서 작성이 끝나면 깃허브를 통해 배포할 수다. 위키에 이어 쥬피터북도 설치해 보려고 한다. https://jupyterbook.org/en/stable/start/your-first-book.html 쥬피터북 설치 pip install -U jupyter-book 제대로 설치되었는지 확인 jupyter-book –help For more complete information about the CLI, see Command-line interface reference. …

타이어 교체 후기

폴스타2는 이중접합유리도 아니고 소음에 대해 대단히 신경쓴 차량이 아니어서 소음은 어쩔 수 없는 게 아닌가 싶다. 전기차라서 엔진소음이 없는 대신에 노면 소음이 많이 들리는데, 대부분 타이어 소음이다. 그래서 나는 휀더, 도어, 트렁크 방금까지 했는데도 약간 소음이 정제되었을 뿐이다. 마지막으로 타이어 교체만 남았다고 생각했다.​ 폴스타2에 장착된 타이어는 여름용이다. 그래서 겨울이 오기 전에 겨울용이나 사계절용으로 교체하려고 맘 …

이번엔 진짜 사고

주차하려다가 앞쪽에 작은 턱이 있는 것을 발견 못하고 가다가 조수석 바퀴 휠하우스 가드가 뜯겼다. 운행하면 바퀴가 가드가 바퀴에 달 거 같아서 전부 뜯어내려고 했는데, 장비도 없어 긴급견인서비스를 불렀다. 보험사에 요청했는데, 30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다. 결국 폴스타의 긴급견인 서비스를 불러서 서비스센터에 입고시켰다. 서비스센터에서 불러서 온 차량이라 내가 타지 않아도 바로 입고처리해준다. 참 편리한 서비스이다. 물론 율현서비스센터에서 …

VIFA Copenhagen 2.0

  코펜하겐 2.0 발견 활기찬 분위기. 선명한 색. 그리고 절제된 북유럽인의 외모를. Vifa의 멋지고 똑똑한 스피커인 코펜하겐은 이제 개선된 버전 2.0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제 여러분은 손목을 살짝 흔들기만 하면 집에 있는 다른 코펜하겐 2.0 또는 스톡홀름 2.0 스피커에 연결할 수 있다. 코펜하겐은 정교한 사운드 디자인을 상징한다. 매우 구체적인 철학을 나타내는 기호이며, 재료에 대한 존중, …

전기차충전기 박스 설치

농막에 설치해 놓은 전기차충전시설을 자주 이용하지는 않지만, 최근 비가 엄청 내릴때에는 충전기가 젖을까 걱정이되었다. 그리고 오랜기간 햇빛에 노출이 되면 내구성에도 문제가 있을 거 같아서 콘솔박스같은 것을 사서 설치했다. 처음에는 전기선을 어떻게 분리하고 충전기를 안에 집어넣을까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쉬웠다. 누전차단기를 내리고 충전기를 분리했다. 좌우에 있는 나사를 푸르고 하단에 있는 쇠를밑으로 당기면 덜컹하면서 분리가 된다. 이때 겉커버가 …

자동차 사고

누군가가 주차중인 내차를 긁고 갔다. 현장에서는 확인을 하지 못하고 집에 와서야 알았다. 뒤늦게 해당 주차장에 얘기하고 관련 영상을 확보해 달라고 했다. 담당자는 먼저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해서 112로 전화하니, 블랙박스 영상을 가지고 직접 방문해서 신고하라고 한다. 사고를 확인하는 순간에 블랙박스 메모리를 빼서 보관했다. 집에서 확인해 보니 내가 주차한 부분이 지워지기 직전이였다. 블랙박스는 크게 4개 폴더로 …

자동차 브레이크 고장

아침에 여유부리다가 버스를 놓쳤다. 급하게 집으로 와서 차를 타고 회사로 가려는데, 뒷바퀴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덜컹거리는 소리가 지속적으로 난다. 건조기에 빨래를 균형이 안맞게 넣었을 때 나는 소리가 지속적으로 난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더 크게 난다. 급하게 차를 세우고 볼보 긴급출동으로 연락했는데, 견인만 담당해서 상담이 어렵다. 결국 9시까지 기다려서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니, 브레이크 불량이라고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방문하라고 한다. …

펑크가 나다

아침에 자동차에 타이어 압력관련 경고등이 들어왔다.  차에서 내려서 타이어를 확인해도 특별한 이상이 없었다. 하지만 혹시몰라서 회사에 도착해서 근처 타이어 가게에서 공기압을 다시 조정했다. 저녁에 퇴근하는 중에 자동차의 소음이 크다는 생각이 들어서 근처에 차를 세우고 타이어를 확인해 보니, 왼쪽 앞바퀴 타이어의 공기가 전부 빠진 상태였다. 타이어 펑크를 수리하기 위해 보험사 긴급출동서비스를 불렀다. 자동차를 약간 들어올리고 타이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