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진짜 사고
주차하려다가 앞쪽에 작은 턱이 있는 것을 발견 못하고 가다가 조수석 바퀴 휠하우스 가드가 뜯겼다. 운행하면 바퀴가 가드가 바퀴에 달 거 같아서 전부 뜯어내려고 했는데, 장비도 없어 긴급견인서비스를 불렀다. 보험사에 요청했는데, 30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다. 결국 폴스타의 긴급견인 서비스를 불러서 서비스센터에 입고시켰다. 서비스센터에서 불러서 온 차량이라 내가 타지 않아도 바로 입고처리해준다. 참 편리한 서비스이다. 물론 율현서비스센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