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하려다가 앞쪽에 작은 턱이 있는 것을 발견 못하고 가다가 조수석 바퀴 휠하우스 가드가 뜯겼다.
운행하면 바퀴가 가드가 바퀴에 달 거 같아서 전부 뜯어내려고 했는데, 장비도 없어 긴급견인서비스를 불렀다. 보험사에 요청했는데, 30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다. 결국 폴스타의 긴급견인 서비스를 불러서 서비스센터에 입고시켰다. 서비스센터에서 불러서 온 차량이라 내가 타지 않아도 바로 입고처리해준다. 참 편리한 서비스이다. 물론 율현서비스센터에서 수리하지 않으면 유료서비스라고 한다. 나는 지하철 타고 집으로 왔다.
집에와서 카페에서 검색을 해보니, 비슷한 사고로 수리한 사람이 170만원 들었다고 하는데, 제발 수리비가 조금 나왔으면 좋겠다. 범퍼는 수리 안했으면 좋겠다.
2022.11.10
수리가 끝났다. 휠하우스 커버만 교체해도 되는 상황이었고 공임도 당초보다 적게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