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생신 축하 점심
건대앞 아웃백스테이크에서
건대앞 아웃백스테이크에서
애들과 함께하는 두번째 제주도 여행이다. 애들은 지난번에 갔다온 기억은 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사진을 엄청 찍었다. 정말로 잊어버리지 말라는 의미에서..
지윤이와 오랫동안 원했던 닌텐도를 샀다.
오랜 만에 다시 찾은 아침고요수목원은 하루를 푹 쉬다 오기에는 참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조금 서둘러서 출발했더니, 차도 막히지 않아 1시간 조금 넘게 도착하였다. 첫 인상은 비싼 입장요금 때문에 유쾌하지 않았지만 돌아보면서 잘 꾸며놓은 것에 입장요금은 아깝지 않았다. 돗자리를 가져갔으면 점심 먹고 낮잠 자고 천천히 쉬었다 왔으면 싶었은데, 차가 막히기 전에 돌아오고 싶어 2시 넘어 …
모처럼 평일 휴가라서 아내와 함께 동대문시장에 갔다. 사람들이 붐비지 않아 좋았다. 특별히 살 것은 없었지만 그냥 구경하고 다니면서 책도 사고 애들 옷도 사가지고 왔다. 밀리오레 근처에서 해물떡찜을 먹었는데, 약간 매우면서도 맛있었다.
올림픽공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애기 돌잔치에 돌애기 사진은 없고 잔디마당에서 겨우 유림이 노는 사진만 몇장 찍고 왔다. 끝나고 평화의 광장에서 조금 쉬었다가 왔다.